금산군립도서관, 도서 대출·반납·열람업무 확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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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도서관, 도서 대출·반납·열람업무 확대 개관

  • 승인 2020-08-04 11:21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코로나19로 임시 휴관했던 금산군립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이 개방, 운영에 들어갔다.

인삼고을·기적·추부·진산 4개소는 기존대로 평일·주말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상호대차 서비스(책두레), 자료복사, 회원가입과 도서대출 및 반납을 재개했다.



그동안 금지했던 도서 열람도 재개했다.

다만 도서관 자료실 내 좌석범위는 전체 30%로 제한되며 추후 코로나19 대응단계에 따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청산회관 4층 열람실 역시 평일·주말 9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한다.

전체 좌석의 30%만 사용이 가능하고 전자정보 자료실은 일부 PC좌석만 개방된다.

군 관계자는 "도서관 상설프로그램도 추후 재개할 예정"이라며 "도서관 이용 시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하며 전자출입명부 등 방문대장 작성은 필수"라고 말했다.

도서관 개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삼고을도서관(041-750-4462~3), 기적의도서관(041-750-4482~4), 추부도서관(041-750-2966) 진산도서관(041-750-29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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