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어르신을 위한 생활 속 스마트폰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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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르신을 위한 생활 속 스마트폰 강좌 개설

충남 최초 어르신을 위한 신풍 어르신 작은도서관에서 교육 진행

  • 승인 2020-08-05 10:59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신풍 (생활속 스마트폰)
공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세대 및 지역간 정보격차를 해소키 위해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좌를 개설, 운영에 들어가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

신풍어르신 작은도서관에서 개강된 이번 강좌는 지난 달 실시된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에서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스마트폰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에 따른 것이다.

교육은 충남 최초로 개관한 신풍어르신 작은도서관에서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스마트폰 활용법과 유튜브 사용법, 무인계산기 사용법, 공주페이 활용, QR코드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평생학습포털(http://www.gongju.go.kr/learning)을 참고하거나 공주시청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840-84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용 평생교육과장은 "전 생애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 접근성을 높인 평생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해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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