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2021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14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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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2021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14명 선발한다

대전교육청 임용후보자 선발 인원·시험 일정 발표
유치원 교사 5명·특수학교 7명 등 예고하기도

  • 승인 2020-08-05 13:44
  • 수정 2021-05-14 13:24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시교육청
대전교육청(중도일보 DB).
대전 공립 초등학교 교사가 내년엔 14명 선발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5일 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선발 예정 인원과 분야, 시험 일정 등을 발표했다.

일반 13명과 장애인 전형 1명을 나눠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접수 기간은 10월 4일부터 8일까지다. 1차 시험 날짜는 11월 7일로 예고했다.

초등교사 외 공립 유치원과 특수학교 교사 임용은 유치원 교사는 5명, 특수학교(유치원)는 3명, 특수학교(초등)는 4명이다.

중·고교 공립 교과 교원은 오는 12일 전국에서 일괄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2021학년도 전체 신규 임용교사는 355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세종시와 충남은 각각 40명과 161명으로 시·도별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이기도 했다.

공립학교는 지방공공단체가 설치하여 관리하며, 공비로 유지하는 학교. 한국은 교육법(제83조)에 국가가 설립·경영하는 학교는 국립학교, 특별시·광역시·도·시 또는 군이 설립·경영하는 학교는 공립학교(각각 시립학교·도립학교·군립학교라고도 함), 법인 또는 사인(私人)이 설립·경영하는 학교는 사립학교로 규정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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