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05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6일(음력 6월 17일) 辛巳 목요일



子쥐 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2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36년생 많이 먹고 마시는 것을 삼가라.

48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60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72년생 집 장만에 허점이 보인다.

8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96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25년생 친척들과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37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 오라.

49년생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61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73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85년생 재산으로 인한 형제와의 다툼을 경계할 것.

97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6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38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50년생 자금 융통이 좋아져 기분이 좋으리라.

62년생 가족들이 이제야 내 뜻을 알아준다.

74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86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98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27년생 나의 할 일에는 변함이 없음이라.

39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51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63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다.

75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7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99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28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40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52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65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77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88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00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2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1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53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65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77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89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0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본다.

42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54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66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긴다.

78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0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먹은 대로 풀려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1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43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55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67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79년생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91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2년생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44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56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68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80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92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3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45년생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57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

69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8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

93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4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46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한다.

58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70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82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94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將來保障格(장래보장격)으로 모든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법이니 이제야 나의 능력을 알아주어 나의 장래를 보장받는 격이라. 모든 것은 순리에 맡기라, 걱정해도 안될 일은 안 되는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으라.

35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47년생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59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다.

71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83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95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1.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2.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3.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4. 부산 70세 이상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5.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