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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사장 권혁문) 두드림 봉사단은 지난 5일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지난달 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충남도 내 4개 시군에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개발공사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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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사장 권혁문) 두드림 봉사단은 지난 5일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지난달 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충남도 내 4개 시군에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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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메가특구' 구상을 밝히면서 과학도시 대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 경계를 뛰어넘어 산업별로 특구를 재편해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등 7개 분야에 대해 파격적인 패키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등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향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정부는 가칭 '메가특구특별법'을 국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으로 제정하고, 법 제정 이후 메가특구 지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생포되면서 무사 귀환에 대한 안도감과 함께, 이번 사태를 계기로 드러난 동물원 시설·운영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철저히 짚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전국적 관심을 모은 늑구가 향후 오월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지만, 섣부른 재개장보다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먼저라는 지적 역시 적지 않다. 대전시와 수색 당국에 따르면 17일 늑구는 오전 0시 44분께 대전 중구 안영IC 인근에서 최종 포획됐다. 앞서 시민 제보를 토대로 인근 드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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