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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사장 권혁문) 두드림 봉사단은 지난 5일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지난달 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충남도 내 4개 시군에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개발공사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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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사장 권혁문) 두드림 봉사단은 지난 5일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지난달 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충남도 내 4개 시군에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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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가구를 넘어섰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사례도 4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정부는 피해주택 매입 절차를 단축하고 계약 전 위험을 점검하는 예방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피해자 등 결정 및 피해주택 매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1만256가구로 집계됐다. 피해주택 매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24년 90가구에 불과했던 매입 실적은 지난해 상반기 977가구(월평균 163가구), 하반기 3924가구(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세종시에서도 '기림절' 의미를 되새기는 사진전과 시민 행사가 차례로 열린다. 사진전은 이 기간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선보이고, 기림의 날 시민 행사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진행된다. 세종여성회를 비롯한 시민사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뜻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고 있다. 세종여성회(대표 이혜선)가 주최·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후원하는 '제1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절 기억주간 사진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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