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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사장 권혁문) 두드림 봉사단은 지난 5일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지난달 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충남도 내 4개 시군에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개발공사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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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사장 권혁문) 두드림 봉사단은 지난 5일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지난달 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충남도 내 4개 시군에서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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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마스터플랜의 핵심이었으나 KDI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을 재도전한다. 산단 규모를 축소하고 입주 업종을 확대해 사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기반이 취약해 정부의 반도체 주요 정책에서 대전이 들러리 신세로 전락한 만큼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다. 17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현재 대전시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나노반도체 국가 산단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연내 재신청을 위해 규모 조정 후 사업 계획을 보완..
10~20년 후 경제성장 동력이 될 정부의 7대 과학과제로 구성된 시드(SEED) 프로젝트가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이 이미 수행 중이거나 중요한 장래 목표를 다수 포함하면서 대덕특구가 다시 중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최근 발표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을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와 함께 장래 경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SMR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라는 과제가 맞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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