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됐습니다.
글=이해미 기자·시민사진전문기자=이강산(시인·소설가·사진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실시간 뉴스
10분전
감사 전하는 대학 축제…목원대 청소·보안근로자, 지역주민 초청 '입춘제'11분전
한의학연 신임 원장에 고성규 경희대 교수… 2년 만에 선임 완료11분전
대전교육청 학교 운동부 특정감사 예고… 시민 제보 창구 운영11분전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20분전
대전 지하에 딸기 농장이 있다고? 15년 방치된 공간이 스마트팜으로 변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