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식 회장, 코로나19 극복 중기제품 판로 확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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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식 회장, 코로나19 극복 중기제품 판로 확대 나서

7일 세종교육청 방문

  • 승인 2020-08-07 14:25
  • 수정 2021-05-13 09:11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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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식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7일 세종교육청을 방문해 세종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제품의 적극적인 구매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고 장기화 우려에 따라 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세종교육청 등 공공 기관의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박영국 대전세종충남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고호경 대전세종충남가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10여 명이 함께 동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원식 회장은 ▲협동조합추천 수의계약제도의 활용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 ▲지역 제품 우선구매 요청 등을 요청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세종지역 중소기업 생산제품 구매에 적극 나서 지역경제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회는 중소기업의 조직화와 권익보호, 대·중소기업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 소상공인을 위한 SSM 규제, 공정거래 질서 확립, 중소기업 적합업종 도입 등 중소기업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경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한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운영, 소기업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 운영, 공제사업기금 및 보증공제 운영 등 중소기업의 위상 제고와 경영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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