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8월8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8월8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8-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8월8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스스로 감정조절에 힘써야 한다. 감정이 격해져 실수할 수 있으니 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

[JOB]

예상치 못한 일에 차질이 생긴다. 차분하게 하나씩 해결해나가면 어느 정도 손실을 줄이게 될 것이다.

[MONEY]

감정적 지출은 자제해라. 돈에 대한 불안감이나 부담보다는 앞으로 생길 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사이가 좋았던 커플도 오해가 쌓일 수 있다.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와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마음을 다잡으며 연초 계획한 목표를 다시 생각해보라.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중요한 거래일수록 재검토가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이래저래 신경 써야 할 일이 넘쳐나니 스트레스를 받는다.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업무를 진행해보라.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지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솔로는 이때 다가오는 이성은 어장관리 일 수 있으니 알아보는 것이 좋다.

[JOB]

능숙하게 진행해왔던 업무일지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살펴보는 것이 이롭다. 방심하지 말고 잘 대처하는 것이 좋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단계는 아니니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새로운 지출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솔로는 고백할 타이밍이 와도 망설이다가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

[JOB]

인간적인 관계에서 힘들었다면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오해를 받았던 문제도 화해하거나 서로 이해하기에 힘써야한다.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확실한 이익은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그동안 반복되었던 데이트를 벗어난다면 연애의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JOB]

연말 보너스와 명절보너스 등의 부수입을 포기할 것인가? 신중하게 생각하고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한다.

[MONEY]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고 필요한 자금을 구하거나 대출을 알아본다면 가능해질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주변인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겸손한 태도를 겸비한다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고 감언에 속아 물건구매도 할 수 있다. 투자 또한 사기위험이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함께하는 것을 선택한다면 노력해라. 잘잘못을 따진다면 다툼은 더 커지지만 서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다툼은 피하게 된다.

[JOB]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우선으로 하는 게 좋겠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좋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MONEY]

쓸 때는 얼마 안 된다는 생각에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만만치 않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상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한다면 당신의 연애는 점차 나아질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들이 복잡하게 얽히게 될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안정적인 금전을 유지해왔다면 이시기에 금전적인 여러 문제들이 생길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둘 사이를 방해하는 소문이 생기거나, 이기적인 속내와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것으로 인한 갈등이 나타날 수 있다.

[JOB]

상황이 꼬일 수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고 일의 분업을 통해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에 대한 시비와 분쟁의 위험이 있으니 이 시기 돈거래는 주의하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움직이면 확실한 성과를 올릴 수 있다. 그동안 답답한 상황에 있었다면 이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

[MONEY]

자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이럴 때 부지런히 움직여라. 이럴 때일수록 부지런히 움직여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약속에 민감해지게 되고 작은 농담이나 기대의 어긋남에서 서운함도 생기게 되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차후에 감당하기 어려우니 감정적 지출은 경계하고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3. 지역정책포럼 창립 20주년 107차 지역정책포럼과 20주년 기념식
  4. "가족에게 쉼을, 마음에는 행복을"
  5.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 협약(MOU)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가정 위한 따뜻한 나눔 전달받아
  3. 남자 사브르,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오상욱 마지막 뒤집기
  4. 밀알복지관, '안전하고 따뜻한 집 만들기 프로젝트'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네이버해피빈 온라인모금함 명절선물세트 지원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