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임 연합회장인 노복경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녹색어머니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수빈 서장은"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시고, 부족한 경찰력을 든든하게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든 역량을 모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구직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매달 평균 58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거비를 제외한 금액으로, 청년 10명 중 7명이 취업 준비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구직 청년 취업 준비비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이 최근 3개월간 취업 준비에 쓴 월평균 비용은 약 58만 원으로 집계됐다. 자격증·어학시험 응시료와 학원·온라인 강의 수강료, 교재비, 면접 준비비, 교통비 등이 포함된 금액이다. 부모나 가족이 대신 지불한 비용도 포함됐으며 주거비는 제외됐다. 취업..
충남경찰청이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동남아 일대에 거점을 두고 23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오가는 도박공간을 개설·유통한 최상위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했다. 경찰은 이번 수사를 통해 이들이 개설·분양한 하부 도박사이트들의 운영을 즉각 중단시키고, 국외로 도피한 피의자들에 대해서도 국제 공조를 통한 추가 검거에 나설 방침이다. 경찰은 19일 충남청 프레스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3년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도박사이트 188개를 제작·분양한 최상위 조직 25명과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33명, 도박자 19명 등 77명을 검거했다고..
실시간 뉴스
5분전
[현장] 대덕대교 통제 첫날 큰 혼잡 없었다… 출퇴근길 불안은 여전5분전
누리호 민간 조립시대 전환…항우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조립치공구 대여5분전
[수능 D-30] 수능 한달 앞, 취약점 보완이 막판 성적 좌우5분전
JMS정명석 씨 추가 성폭행 혐의로 1심서 중형 선고 받아5분전
대전 학생선수단, 전국체전서 메달 35개 획득…금메달 12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