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임 연합회장인 노복경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녹색어머니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수빈 서장은"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시고, 부족한 경찰력을 든든하게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든 역량을 모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8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상향과 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사업 추진, 태릉CC 주택공급 계획과의 형평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는데,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통해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를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청이 정부의 태릉CC 개발과 서울시의 세운4구역 개발에 다른 잣대를 적용..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응급의료 현장과 트램 공사로 불편을 겪는 상권을 잇달아 찾았다. 허 시장은 8일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소방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전형 응급의료체계는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이송·수용 기준을 마련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응급환자의 이송부터 수용, 최종 치료까지 연결하는 체계다. 이날 충남대병원은 국정감사 일정으로 병원장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공공부원장과 응급의료센터장, 응급의료과..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1시간전
증평군, 캄보디아 유학생협회, 서원대 학생과 간담회2시간전
당진 초락초, 학생 스스로 기획한 '한글사랑 프로그램' 눈길2시간전
가을 행락철 캠핑·차박 증가…당진소방서, 안전사고 '주의보'10시간전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