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0 동행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이 충남, 부산, 대구 등 6개 권역과 협력해 문화재 접근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으로서 평등하게 문화유산을 향유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논산지역에 거주하는 필리핀 결혼이주여성과 자녀 등 총 30여명이 참가해 수개월 간 지속된 코로나19와 기나긴 장마로 우울과 불안 등을 호소하는 이주여성과 그 자녀들에게 큰 행복감을 선사했다.
![]() |
한편, 장창우 서장은 “사회구성원의 심리적, 내재적 불안요인이 결국에는 범죄로 표출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를 선제적으로 해소 시켜 주는 것 역시 범인 검거 못지않게 중요한 경찰의 역할”이라며 심리적 치안 활동을 강조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