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8월15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8월15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8-1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8월15일 (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할 말이 있더라도 다음으로 넘기는 편이 현명하다.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과묵하고 조용한 모습으로 이성을 대하는 것이 유리하다.

[JOB]

서운함과 짜증이 생기지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MONEY]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에 대한 신뢰가 깊다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자중하고 침묵하는 것이 이롭다.

[JOB]

당신과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고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MONEY]

안정적인 자금을 만들 수 있으니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유흥업소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밤에 만나는 이는 나에게 사랑이 아닌 엉뚱한 것만 바랄뿐이다.

[JOB]

아직 일이 끝까지 간 것은 아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유지하라.

[MONEY]

안정적인 금전을 유지해왔다면 이시기에 금전적인 여러 문제들이 생길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귀고자하는 이성과 정신적인 교감을 먼저 형성해야 한다.

[JOB]

직장 내에서 원활한 대화가 가능해지고 업무 조력도 이롭게 돌아가겠다.

[MONEY]

돈의 씀씀이나 이익을 두고 타인과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제3자의 개입으로 둘 사이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 이시기에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롭다.

[JOB]

인맥의 도움이 있으니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감정에 치우친 지출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가면 '첫 눈에 반한다' 라는 느낌이 드는 이성을 만날 것이다.

[JOB]

내가 회사를 다니기 싫은 것이지 회사가 나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이직의 운은 나쁘다.

[MONEY]

주머니 단속해라. 갚을 돈 있는 사람은 이 기회에 갚아라. 맘의 부담이 사라질 것.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대화를 나눠본다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더 좋은 감정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분하게 하나씩 해결해나가면 어느 정도 손실을 줄이게 될 것이다

[MONEY]

들뜬 마음에 여행에 대한 지출이나 충동적인 소비욕구가 강해질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먼 곳에서 온 인연이 닿게 될 수 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해 볼 것.

[JOB]

망설임이 많고 이럴까 저럴까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재정의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책정을 수정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관계에 확신이 서지 않고 불안해질 수 있다. 삼각관계를 조심하라.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JOB]

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뀌니 지금은 표현하지 말고 기다려라.

[MONEY]

과감하고 충동적인 지출의 규모가 작지 않으니 뒤늦게 후회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 간에 서로 균형적인 힘으로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만 한다.

[JOB]

책임감은 크게 느껴지고 만족은 적으니 지칠 수 있다. 감정을 잘 추스르는 것이 좋다.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을 위해 배려하고 애정을 보여줬다면 안정적인 연애로~ 그러나 서로가 관계의 조율과 인내가 부족했다면 불안정해지게 된다.

[JOB]

주변의 평가에도 예민해지니 대인관계에도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즉흥적 지출은 삼가야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추측하고 짐작한 생각들이 상대방을 멀어지게 만들게 된다. 확실히 알게 될 때까지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JOB]

주변인들과의 트러블이나 불편한 관계도 해소될 기회가 생긴다.

[MONEY]

작은 돈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만 들어온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3.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4.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5.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