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웨딩위크와 신규 오픈 브랜드 프로모션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웨딩위크와 신규 오픈 브랜드 프로모션

  • 승인 2020-08-14 09:05
  • 수정 2021-05-21 09:51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롯데

긴 장마가 끝난 가운데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주말 방문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 대전점은 우선 웨딩 시즌을 앞두고 '웨딩 위크'를 진행한다. 14~16일까지 웨딩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웨딩마일리지를 더블 적립하고 가전·가구·홈패션 등 리빙상품군 구매시 최대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1층에서는 웨딩&주얼리&워치 제안전이 열러 '골든듀'는 주말 금액대별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추가 증정하고, 예물 시계 브랜드인 '태그호이어'와 '론진'도 각각 워치 와인더와 우산, 론진펜, 트래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태그호이어는 1860년 스위스 쥐라 지역 생티미에서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시계를 생산하기 위해 에두아르 호이어가 공방을 열면서 시작됐다. 이후 크라운 와인딩, 크로노그래프에 필요한 진동 톱니바퀴, 방수 케이스, 기압계 등이 연달아 특허를 받으며 시계 산업에서는 독보적인 시대를 열어왔다. 

 

회중시계에 가죽 끈을 매단 형태인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를 1914년 선보였고, 1962년 우주 비행사 존 글렌이 호이어 스톱워치를 착용해 우주선에 승선한 최초의 시계 브랜드가 되기도 했다. 

 

태그호이어는 고가의 제품이지만 시계 마니아들에게는 꼭 하나쯤 가지고 싶은 워시 아이템으로 꼽힌다. 

1년에 2월과 8월 두 차례만 진행하는 '롯데 탑스 데이'는 13일부터 19일까지다.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해외 유명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 편집숍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생로랑', '버버리', '지방시', '펜디', '토즈', '발리', '에트로'와 같은 유명 브랜드 가방과 신발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신규 오픈한 브랜드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성의류 '보타첼리'는 3층에 오픈했고 17일까지 구매금액대별 10% 상당의 롯데 상품권을 증정한다. 지하1층 홈 인테리어 브랜드인 '로쏘꼬모'와 '꼬떼따블'은 오픈 축하 프로모션을 23일까지 이어간다. 꼬떼따블은 소품과 가구, 금고 칩세이프를 10~15% 할인하고, 꼬떼따블은 구매금액대별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6층에는 '아이더키즈'가 신규 오픈, 16일까지 다운&플리스 재킷 얼리버스 이벤드로 20~30% 할인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5.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3.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4.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권력과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23대 총선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 시선은 23대 총선을 향하는 중이다. 물론 이번 지선에서 여야가 전략지인 금강벨트를 놓고 격렬하게 맞붙은 만큼 당분간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된 가운데, 희생자 상당수가 20대 노동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 제조 현장의 사망사고가 되풀이되는 동안 그 피해는 생산 현장에 투입된 젊은 노동자들에게 집중됐다. 3일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망사고 판결문 등을 종합한 결과, 2018년과 2019년, 2026년 세 차례 폭발 사고로 숨진 근로자 13명 가운데 8명이 20대였다. 전체 사망자의 60%가 넘는다. 여기에 올해 사고에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상자 1명도 20대인 것으로 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