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일상생활 속 다양한 사고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다문화]일상생활 속 다양한 사고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 승인 2020-08-19 16:49
  • 신문게재 2020-08-20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장마철 누수로 인해 이웃집에 피해를 준 경우,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실수로 넘어져 길가에 주차된 차를 파손한 경우, 아이가 실수로 친구를 다치게 한 경우, 길을 걷다가 실수로 행인과 부딪쳐 행인의 휴대폰을 파손한 경우, 반려동물이 이웃을 다치게 한 경우, 가족과 호텔에서 투숙하다가 실수로 물건을 파손한 경우, 이중 주차된 차량을 밀다가 앞차와 추돌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 등 이러한 사례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 손해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험이 있다. 바로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배책)'이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배책)은 타인에게 인명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주어 법률상 배상책임이 생겼을 때 그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을 말하며 크게 신체손해와 재물손해로 나누어진다. 일배책은 피보험자의 범위에 따라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자녀배상책임보험,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으로 나누어지며 각 보험사의 보험마다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약관을 잘 확인해야한다.

서지예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교육감 후보 4자 구도 판세, 여전히 혼조세
  2. 고즈넉한 사찰 답사부터 도심 야경까지… 석가탄신일 맞이 식장산 나들이
  3. [날씨] 25일까지 낮 기온 30도 안팎…26일부터 많은 비
  4.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킥오프 회의 개최
  5. 한기대, 이원익 선생 유적지 탐방...청렴을 배우다
  1. 천안법원, 술에 취해 장례식 방해한 혐의 '벌금 100만원'
  2. 천안시, 안서동 대학가 청년 프로그램 '더 체이서' 성료
  3. 백석문화대, 2026학년도 학생홍보대사 19기 위촉식 개최
  4. 천안시, 데이터 기반 선제적 방역 나서… 맞춤형 방역 추진
  5. 천안동남경찰서, 민·경 협력 치안의 귀감 '남부자율방범대' 감사패

헤드라인 뉴스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

반환점 향하는 공식선거전…與野 중원 혈투 점입가경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반환점을 향하는 가운데 최대 격전지인 충청권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여야의 혈투가 점입가경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양당 지도부가 금강벨트를 찾아 내란청산과 정권견제 등 각각 프레임을 애드벌룬 띄우면서 현안 드라이브로 지역 표심에 읍소하고 있다. 충청에서 이겨야 선거에서 이긴다는 정치권 불문율을 되새기면서 최근 초접전 양상을 띠고 있는 충남에 특히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25일 쌍끌이 충청 유세에 나섰다. 정 위원장은 충남 서천과 보령을 찾..

`200승` 류현진 앞세운 한화… 연승 타고 상위권 도전
'200승' 류현진 앞세운 한화… 연승 타고 상위권 도전

올 시즌 초반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에 놓였던 한화 이글스가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류현진은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한국인 선수 최초로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인 투수가 프로 무대에서 200승을 기록한 것은 송진우(210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25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이날 기준 47경기에서 23승 24패, 승률 0.489의 성적으로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불안정한 중심 타선과 불펜진의 부진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한화는 최근 경기력을 회..

대전 휘발유값 4주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세종·충남은 2000원대 유지
대전 휘발유값 4주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세종·충남은 2000원대 유지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4주 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여전히 2000원대를 유지하면서 지역별 가격 차를 보였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7~21일) 대전의 휘발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99.6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은 2008.01원, 충남은 2015.27원을 기록했다. 대전과 세종의 가격 차는 리터당 8.32원, 대전과 충남의 격차는 15.58원이다. 대전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4월 넷째 주 리터당 1998.42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 가정마다 배달된 선거공보물 가정마다 배달된 선거공보물

  • 대전지역 후보들 지원유세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 대전지역 후보들 지원유세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