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31일(음력 7월 13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31일(음력 7월 13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8-30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31일(음력 7월 13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원숭이는 나무에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 요령이 있다. 사업가가 구설이 있다 해서 움추려 들지 마라. 2· 7· 10월생이 당신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줄 것. 붉은색은 용기와 힘을 주는 색이니 맘껏 활용해 보라. ㄱ· ㅂ· ㅎ 성씨 남쪽 길.

▶ 소띠

생각 밖에 일이 불리하게 돌아간다. 성급히 굴면 더 해가 될 것이다. 뱀· 원숭이· 닭띠에게 도움을 청하면 순조롭게 풀린다. 당신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마음의 갈등을 풀라. 울상은 좋지 않다. 3· 9· 10월생 건강에 주의 해야겠다.

▶ 범띠

기차는 자기만이 가는 길이 있다. 있던 곳에서 옮기려 하지 말라. 현 상태가 적격이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는 법. 인내로써 자리를 지켜라. 7· 8· 9월생은 상의는 백색 하의는 흙색을 착용할 것. ㄴ· ㅁ· ㅂ 성씨는 주변을 정리하라.

▶ 토끼띠

열 개를 얻어 다섯 개는 남을 주고 다섯 개는 자신이 가지면서 웬 공치사란 말인가. 남쪽 사람에게 자기자랑 하면 망신당한다. 3· 9· 11월생의 마음 읽는 법을 배워라. 승리자는 말이 없다.

ㅇ· ㅂ· ㅅ 성씨는 현 위치에서 한번더 전진하면 길.

▶ 용띠

생각도 많고 고집도 강한 사람으로 자기만의 이익을 버리고 주변 사람에게 시선을 돌려서 관심을 갖도록. 자기 몫을 다했을 때 1· 5· 8월생은 크게 얻게 된다. 남쪽 사람 이유 없이 신경질 부리게 될 듯. 지금은 변경할 때가 아니다.

▶ 뱀띠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정받는 일에 종사하면 좋겠으나 현재는 오해의 상태다. 그러나 조만간 미래에 칭찬 받게 되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된다. 1· 7· 12월생 남의 힘이 필요할 때 다시 서북쪽 사람에게 형편을 말할 것. 북서쪽에 길.

▶ 말띠

벌려 놓은 일은 오늘로 끝내라. 결심을 내일로 미루면 손해가 크다. 투기는 처음은 기분 좋겠으나 중반부터는 하락의 일로를 걷는다. 말조심도 항시 해야 할 하루다. 그리고 사람 속을 알아보는 독심술이 필요한 때다. 남쪽 대길.

▶ 양띠

정상이 보이듯 아침에 까치가 물더니 윗사람의 조언에 용기백배로 행운이 있구나. 지나친 욕심만 부리지 않으면 기분 좋은 날 소망은 이루어 질 듯. 단, 3· 9· 11월생을 조심해야 된다.

ㅂ· ㅎ· ㄴ 성씨는 남동쪽에 행운이 비친다.

▶ 원숭이띠

오늘은 남에게 도움만 주었지 자기에게는 아무런 이득이 없다. 그러나 봉사하는 즐거움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함께 사는 사람이 4· 6· 12월생이면 주의 깊게 관찰해 보라.

실속이 없어도 때가 되면 마음에 평화가 온다.

▶ 닭띠

주변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하고자 하는 일에 도움이 될 듯. 그리하면 가뭄에 단비가 오듯 일이 풀릴 것 같으나 물건이 나가는 것은 많으나 들어오는 건 없다.

4· 8· 10월생 자식걱정. 애정에도 지나친 신경으로 갈등과 이탈로 고심할 듯.

▶ 개띠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매건에서 소식이 올 듯. 기분은 좋으니 일이 순조롭게 풀려 상사나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칭찬도 받을 수다. 잡념을 버리고 하는 일손 중단 하지 말 것.

3· 8· 11월생 이제 빛이 보인다. ㅈ· ㅊ· ㅍ 성씨 갈등 해소됨.

▶ 돼지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다. 겸손한 자세로 사물을 보아라. 인내가 필요할 때 구름 걷히고 곧 태양이 빛난다. ㅂ· ㄱ· ㅇ 성씨는 공짜술이 생기는 날. 급한것은 금물임을 알라.

2· 7· 11월생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게 된다.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계룡시, 8월 1일 ‘2026 팥빙수 축제’ 개최
  2.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3.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4. 장윤기 사건 후속 전수조사 대전서 1건… 제한된 조사방식 한계
  5. 대전 중소병원 신축·확장 등 변화 잇달아…31년 전통 연합정형외과 '변화'
  1. 목원대 동문 웹툰, '김부장'·'광장' 잇단 흥행으로 경쟁력 입증
  2. ‘더위 조심하세요’
  3. 여름철 녹조가 미세플라스틱 가속화…KAIST 연구팀 연구논문
  4. AI로 연구하고 발표까지…대전과학고 융합 탐구 캠프 운영
  5. 청년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환경·에너지정책 소통 간담회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