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무지크, 22일 15주년 기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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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무지크, 22일 15주년 기념음악회

안성혁 작곡가 참여… 대전예술의 전당 아트홀서 열려

  • 승인 2020-09-17 15:25
  • 수정 2021-05-10 14:50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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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무지크가 15주년을 맞아 개성적이며 탄탄한 연주력을 선보인다.

이번 15주년 기념연주회는 작곡가 안성혁이 도시의 찬란한 불빛 속에서도 느껴지는 사람들의 슬픈 감정, 그리고 코로나19로 느껴지는 슬픔을 위로하고 극복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연은 도시2-'도시의 슬픔'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 신성희의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E장조, 차이콥스키의 '현을위한 세레나데'를 통해 안디무지크만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는 새로운 시선과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개성적이며 탄탄한 연주력을 선보이는 오케스트라이다. 지난 2005년 창단 이후 다양한 시도를 하며 독득한 오케스트라 음향과 창의력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 하고 있다.

 

오케스트라(관현악)는 목관 악기, 금관 악기, 타악기, 현악기가 한데 모여 연주하는 형태를 말한다. 즉 오케스트라 전체가 하나의 큰 악기라고도 볼 수 있다. 오케스트라는 고대 그리스에서 쓰였던 무대와 객석 사이 연주자들을 위한 공간인 '오르케스트라'에서 유래했다. 오케스트라를 관현악이라고도 하고, 관현악을 위한 음악을 관현악곡이라고도 부른다. 관현악은 오페라나 발레 등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종교 음악, 가곡의 반주로도 사용되고 있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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