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1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9월 18일(음력 8월 2일) 甲子 금요일



子쥐 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 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4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36년생 무조건 공평하게 배분하여야 한다.

48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희소식이 온다.

60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72년생 어려운 것이 아니므로 쉽게 생각하라.

84년생 여행은 다음을 위한 원동력이라.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出天之孝格(출천지효격)으로 아버님이 한 겨울에 잉어를 잡수시고 싶다고 하시매 연못에서 얼음을 깨고 잉어를 구하는 하늘이 낸 효자인 격이라. 남이 모르게 하던 일도 꼭 세상에 알려지는 법, 부모님께 행하는 효는 백행지본임을 알 것이라.

25년생 기분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37년생 많은 과욕은 화를 부른다.

49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허사가 된다.

61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으리라.

73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85년생 동업 불가, 혼자서 하라.

97년생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耐火金庫格(내화금고격)으로 집에 화재가 나서 재산이 모두 타버렸는데 마침 타지 않는 재질로 된 금고 속에 있던 귀금속으로 재기하는 격이라. 인생이란 항상 어려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낙심하지 말고 돌파구를 찾으라.

26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38년생 지난 일 생각해 보았자 나만 손해다.

50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62년생 자녀는 나의 판박이라는 것을 깨달으라.

74년생 친구들로부터 따돌림당하는 것을 주의하라.

86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98년생 가족들의 원조로 낭패는 면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27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39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51년생 나에게 승산이 있으니 과감히 일을 처리하라.

63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75년생 우선은 숨통이 트인다.

87년생 내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다.

99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行移得免格(행이득면격)으로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28년생 그 끈을 단단히 잡고 있으라.

40년생 집안에 경사가 따른다.

52년생 자녀,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4년생 모든 것이 순조로워질 것이라.

76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88년생 된다 염려하지 말고 밀어 부치라.

00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無事平溫格(무사평온격)으로 인생이 아무 탈없이 무사하고 고요하면, 안온하여 좋은 삶을 누리는 격이라.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것이요, 백사가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게 되리니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9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다.

41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취하게 되리라.

53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65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니 무조건 밀어 부치라.

77년생 서쪽에 가면 찾을 수 있다.

89년생 승진, 승급, 시험 합격 등의 운이 있다.

01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30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리는 일이 생긴다.

42년생 그 일은 내 힘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54년생 낙상 주의, 절대 수족을 조심 할 것이라.

66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78년생 등산, 낚시, 여행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0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02년생 친구로 안해 손해보리니 친구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耐寒訓練格(내한훈련격)으로 영하 20도가 오르내리는 지역에 파견하고자 추위에 견디는 훈련을 시키는 격이라. 더 나쁜 상황은 전개가 되지 않을 것이니 아무런 걱정을 하지 멀 것이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야 할 것이라.

31년생 친구의 도움이 나를 구한다.

43년생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휴식이 우선이다.

55년생 여행 도중에 추락사고를 주의할 것이라.

67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79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91년생 욕심부리면 도리어 허사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獨立宣言格(독립선언격)으로 막강한 힘을 가진 사람 밑에서 하인 노릇을 하다가 자금의 여유가 생겨 이제 독립을 선언하는 격이라.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와 같이 불안한 면도 없지 않을 것이나 그 희망은 창대 하리라.

32년생 이웃,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 모면하게 되리라.

44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56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 본다.

68년생 가족들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80년생 오랜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92년생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閒司漫職格(한사만직격)으로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바쁘게 업무에만 매달려온 사람에게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일이 많지 아니하고 한가한 자리로 발령을 낸 격이라. 모처럼 만에 취해보는 휴식이니 만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휴식만을 생각하라.

33년생 친구, 형제에게 부탁하면 해결 되리라.

45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57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69년생 형제, 친구와의 싸움 한발 양보하라.

81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93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權不十年格(권불십년격)으로 꽃이 아무리 예쁘다 하나 십 일을 가지 못하는 것이요, 권세가 대단하다 하나 십 년이 가지 않는 격이라.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을 때 선행을 베풀지 않으면 나의 권세가 종말을 보았을 때 고통을 맛보게 되는 법이라.

34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46년생 부동산 매매, 상품 계약은 불가함이라.

58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70년생 만나는 사람마다 나를 기억하게 하라.

82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니 포기하라.

94년생 관재 구설수가 따르리니 언행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指名手配格(지명수배격)으로 죄를 진 사람을 전국에 지명 수배하여 검거하려고 하는 격이라. 나의 행동에 제약을 받을 것이요, 이때 나의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크나큰 낭패를 볼 것인바 한 발 한 발 뛰는 것을 살얼음 위를 걷는 것과 같이 하라.

35년생 그 일의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47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59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71년생 내 결백을 믿지 않게 되리니 변명하지 말라.

83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니 언행을 주의하라.

95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5급' 검사엔 낮고, 경찰엔 기회?… 직급 셈법에 대전·충청 수사현장 촉각
  2. 대전 서구 다시 젊어진다… 도마·변동 정비사업 순항, 둔산·갈마도 시동
  3.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4. [사설] 지방중수청 ‘개문발차’ 상황 우려된다
  5. [사설] '홈플러스 사태', 벼랑 끝에 선 근로자
  1. [중도초대석] 성보기 초대 대전회생법원장 “회생은 경제적 치유 과정…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2. 보금자리론도 5%대... 대출 차주들 볼멘소리
  3. 올 여름엔 나도 ‘몸짱’
  4. "주택 복도에 엔진오일 뿌려"… 대전 다세대주택서 방화 시도한 50대 붙잡혀
  5. [시사오디세이] 행정수도 완성,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광역연합 띄운 박수현…행정통합·공공기관 이전 등 `공동 대응` 역할론 대두

충청광역연합 띄운 박수현…행정통합·공공기관 이전 등 '공동 대응' 역할론 대두

박수현 충남지사가 충청권 공동발전의 구심점으로 충청광역연합을 제시하면서, 연합의 역할과 위상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 간 이해관계로 지연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뿐 아니라 공공기관 이전, 첨단산업 투자 유치 등 대정부 협력 과제에서도 연합을 충청권의 공동 대응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지사는 7일 도청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에서 충청광역연합이라는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출범시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다. 이를 보물처럼 잘 써야 한다"라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지연되거나 여..

`벼랑 끝` T1 vs `무패 가도` 한화… MSI 2026 결승 향한 ‘라스트 댄스’ 시작됐다
'벼랑 끝' T1 vs '무패 가도' 한화… MSI 2026 결승 향한 ‘라스트 댄스’ 시작됐다

한밭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대회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한화생명이스포츠(이하 한화생명)와 T1의 결승라운드 진출 여부에 이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본선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경기에서 한화생명은 LEC(유럽-중동-아프리카)리그의 G2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3-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은 1, 2세트 모두 10K 이상의 골드 격차를 벌렸고 고전했던 3세트마저 제압하며 결승 라운드에 한 발 더 다가..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허태정 "민선 7기 산하기관장들 저와 함께 모두 사퇴했다" 일침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산하 공사와 공단 수장의 사퇴 여부와 관련, "민선 7기 저와 함께했던 기관장들은 모두 사퇴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에서 가진 충청권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공사와 공단 수장 중 사퇴 의사를 밝힌 인사가 있느냐'는 중도일보의 질문에 대한 허 시장의 첫 마디다. 이장우 전 시장이 임명한 공기업 수장과 이사를 비롯해 출자·출연기관 곳곳에서 버티고 있는 인사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실제 민선 7기 당시 허 시장이 임명했던 공사 사장들과 공단 이사장은 임기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6개월 가까이 남기고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 올 여름엔 나도 ‘몸짱’ 올 여름엔 나도 ‘몸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