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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에게 전통놀이 5종 키트 전달합니다."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창노)은 한가위를 앞두고 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 87명에게 전통놀이 5종 키트를 전달했다.
한가위 다:담(多:湛) 프로젝트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추어 언택트 방식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들과 가정에서 함께 만들고 즐기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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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노 관장은 "즐거운 명절이지만 코로나19로 외출이 제한돼 장애인들이 힘들어할 것 같아 가정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직원들이 손수 만든 다담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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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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