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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22일 세종·대전·금산지사와 세종 연서면의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의 자택을 방문해 '농촌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지역의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충남 16가구를 대상으로 지원 중이다.
안중식 충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환경친화적으로 농어촌정비사업과 농지은행사업을 시행하고 농업기반시설을 종합관리하며 농업인의 영농규모적정화를 촉진함으로써 농업생산성의 증대 및 농어촌의 경제.사회적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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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