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의무경찰에 성금 전달

  • 전국
  • 예산군

예산교육지원청, 의무경찰에 성금 전달

  • 승인 2020-09-27 00:21
  • 수정 2021-05-11 15:35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안예산경찰서2
안성호 교육장이 예산서 의경에게 위문금전달


"군민을 위해 고생하시는 경찰분들 감사합니다."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성호)은 지난 25일 예산경찰서 의무경찰에게 위문금(100만원)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치안 유지에 전념하고 있는 의무경찰 대원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고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다.

안성호 교육장은 "군민을 위하여 항상 헌신하시는 예산경찰서 일동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방문이 코로나19 대응 및 여름철 수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계신 의무경찰 및 직원 여러분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의무경찰이란 병역준비역에 해당하는 병역 대상자 중 경찰청장이 선발해 국방부장관에게 추천해 전환 복무된 자를 말한다. 다시 말해 군 복무기간 동안 육군, 해군, 공군 등의 군이 아닌 '경찰'로 복무하는 것이다.

 

의무경찰의 업무로는 집회 시위관리, 방범순찰, 교통질서 유지, 시설 경비 등이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체육회-더보스턴치과병원, 체육인 구강 건강 증진 업무협약
  2.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3. 아산시 영인면행복키움, 지역복지네트워크 업무 협약 체결
  4. 아산시, '10cm의 기적' 장애 체험 행사 진행
  5. [숏폼영상] 도심 한복판에서 숲속 공기 마시는 방법
  1. 백석대, 건학 50주년 기념 기독교박물관 특별전 '빛, 순간에서 영원으로'
  2. 아산시립도서관, '자연을 담은 시민의 서재' 진행
  3. 남서울대,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AI 협력 업무협약 체결
  4. 천안시, 성고충상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5. [현장취재]정민 한양대 명예교수 에 대해 특강

헤드라인 뉴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대전 유성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유성온천’입니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과거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임금님이 행차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유성온천은 과연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을까요? 유성온천의 기원은 무려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과도 같은 어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다는 유성온천 탄생의 전설을 전해드립니다. 금상진 기자유성온천은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졌을까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한..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추락하며 고초를 겪고 있다. 팀 내 주축 선수들의 기량 저하가 핵심 원인으로, 특히 5점대 평균자책점을 찍을 정도로 불안정한 투수진은 한화가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목된다. 2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올 시즌 11승 17패 승률 0.393의 성적으로, 리그 10개 구단 중 8위에 올라있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3승 7패로, 이달 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진 상태다. 중위권과는 2경기 차로 뒤처진 상황이며, 9·10위권과는 단 0.5..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전투가 벌어진 장소를 전쟁유적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는 전쟁 시설 조성에 동원된 인력과 그 과정도 유적에 포함된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로서 제국 일본의 영역이었으므로 지배를 강압하고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준비한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정혜경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 대표는 그의 저서 '한반도의 일제 전쟁유적 활용, 해법을 찾아'에서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일제 전쟁유적은 일본 침략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동원의 역사에서 피해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피해자성이란 피해의 진상을 파악하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아픔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