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읍서 76번째 확진… 해외입국 확진자 잇따라

세종시 조치원읍서 76번째 확진… 해외입국 확진자 잇따라

  • 승인 2020-09-27 01:36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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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26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역 누적 확진자는 76명으로 늘었다.

세종시에 따르면 영국에서 입국한 이 여성은 무증상 상태로 자가격리 해제 전날인 25일 검사에서 확진자로 판정됐다.

자가격리를 준수해 자택 외 이동 동선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24일 종촌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75번)은 스페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에서는 지난 21일 이후 6명의 해외 입국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세종=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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