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천안시장이 28일 추석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남구 영성동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를 찾은 박 시장은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침체된 명절 분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 시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욱 큰 어려움과 소외감을 느낄 분들을 먼저 감싸는 따뜻한 천안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김경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경동 기자![[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