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 5.87대 1

  • 전국
  • 충북

한국교통대학교 ,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 5.87대 1

  • 승인 2020-09-29 12:07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8일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481명 모집에 8698명이 지원, 평균 5.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524명 모집에 3298명이 지원해 6.29대 1, 학생부교과전형 중 일반전형은 719명 모집에 4289명이 지원해 5.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NAVI인재전형)에서는 물리치료학과가 24.25대 1, 항공서비스학과가 19.35대 1을 기록했다.

그리고 학생부교과(일반전형)에서 물리치료학과가 15.92대 1, 응급구조학과가 10.7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NAVI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 수험생들은 10월 4일 오후 6시까지 자기소개서를 온라인 입력 제출해야 하고, 그 외 전형은 지원자격 서류를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 완료하여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NAVI인재전형, 지역인재전형) 1단계 서류평가 합격자는 11월 17일 오후 4시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2단계 면접평가는 해당 학과가 소속된 캠퍼스별로 12월 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 홍창우 입학홍보처장은 "올해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지원자가 10.1%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수시 경쟁률 5.74대 1에 비해 상승한 결과는 한국교통대 입학홍보처가 올 7월 1일 조직을 개편, 입학업무와 홍보업무를 통합해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웹기반 비대면 온라인 입시상담 등의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 결과로 보여진다"라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수시 최종합격자는 12월 24일 오후 4시 대학 입학홈페이지(www.ut.ac.kr/ipsi.do)에 게시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유성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입안제안… 유성구 '최종 수용 결정' 통보
  2.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3. 충청권 광역의원 최대 5석 늘어난다…인구감소 서천·금산·옥천 유지
  4. 아산시사회복지사협,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제안서 전달
  5. 송자고택 품은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
  1. 글로벌 우수 과학기술 인재 양성,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 UST
  2. 금강벨트 시도지사 선거 범친명 vs 찐보수 대결 구도
  3. 돌아온 늑구에 쏠린 관심… 기대와 우려 속 숙제는 가득
  4. [월요논단] '신 수도권 광역계획위원회(CAMPO)' 설립을 제안한다
  5. 'AI와 인간의 공존' 시대, 제11회 세계과학문화포럼 열렸다

헤드라인 뉴스


라이즈→앵커 개편에 지역 사업 전환 속도…바뀐 명칭에 현장 혼란도

라이즈→앵커 개편에 지역 사업 전환 속도…바뀐 명칭에 현장 혼란도

이달 발표한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재구조화 방침에 따라 대전시와 지역 라이즈센터, 13개 수행 대학이 사업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 사업 계획에 '청년 지역 정주' 비중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내 자체 평가와 예산 배분 역시 '온정주의'가 아닌 엄중하고 공정히 집행하겠단 방침이다. 다만 정부가 갑작스럽게 사업명을 '앵커'로 변경하고 권역별 초광역 공동과제의 수행 시점 역시 뚜렷이 밝히지 않아 현장의 혼란도 존재한다. 19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4월 2일 교육부가 기존 고등교육 사업인 '..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北 참가 여부 촉각…"다각도로 노력"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北 참가 여부 촉각…"다각도로 노력"

2027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가 4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참가 여부가 주요 화두로 급부상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참여 유도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했는데, 우리나라 정부도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연맹은 20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

국회세종의사당 설계 국제공모 경쟁률 15대 1
국회세종의사당 설계 국제공모 경쟁률 15대 1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경쟁률이 15대 1을 기록했다. 국회사무처는 올해 1월 27일 공고 후 작품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외 유수의 건축·도시·조경설계 업체 등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15개의 공모작품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공모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것으로, 향후 개별 건축 설계 공모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종합적인 공간계획의 기준과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한 작품들은 '국민주권과 정의·평화·자유·번영'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의 자긍심과 화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