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내달 8일부터 ‘좋은부모교실’ 운영

  • 전국
  • 논산시

논산시, 내달 8일부터 ‘좋은부모교실’ 운영

‘어쩌다 부모 vs 준비된 부모’ 주제
12월 10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

  • 승인 2020-09-30 17:41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119994092_3507974085948662_4755444048900872244_n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최하고 (사)중부권생태공동체논산지부(대표:유향란)가 주관하는 ‘좋은부모교실’이 내달 8일부터 운영된다.

‘좋은부모교실’은 2020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어쩌다 부모 vs 준비된 부모’를 주제로 부모의 품, 우리 문화의 품, 생태의 품에서 아이의 강점과 특질을 발견하고, 아이의 본성에 맞는 긍정적 특질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부모되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총 10강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Zoom을 활용한 비대면(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하며, 학습자의 원활한 교육 참여를 위해 개강 전인 10월 6일에 Zoom활용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강의는 오는 10월 8일부터 12월10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자녀와의 소통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족 활동 키트도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신혼부부, 영유아부모, 예비부모 및 생태적 부모역할과 바람직한 부모가 되기 위한 교육적 지식과 정보를 얻고 싶은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 참여 및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중부권생태공동체논산지부(☎041-745-7774)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2.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3.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4.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 전달
  5. 천안시 여성단체협의회,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1. 천안시, '2026 제2회 탄소중립 포럼' 개최…시민 실천 정책 모색
  2.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3. 제주도 전국체전서도 '행정수도 완성' 기운 확산
  4. 아산시 신통매립장 진출로 개통 효과 '톡톡'
  5. 온양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