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석맞이 이벤트

  • 스포츠
  • 대전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석맞이 이벤트

  • 승인 2020-09-30 21:15
  • 수정 2021-05-01 01:29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1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축구팬들을 위해 대전하나시티즌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선수들이 전통놀이를 선보이고 팬들도 참여해 경품도 타는 특별한 이벤트다. 코로나19가 K리그 선수들의 명절맞이 풍경도 바꿔놓은 것이다. 이번에 준비된 이벤트는 추석맞이 선수단 전통 게임 대결의 승자 맞추기 이벤트로 OB팀 조재철, 이웅희, 김진영과 YB팀 이정문, 윤성한, 김지훈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게임 대결을 펼치고 게임의 승자팀을 예상하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6명의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보급형 유니폼을 선물한다.

2 (1)
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은 사랑을 싣고'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게시물에 코로나19로 인해 만나지 못하는 가족, 친척, 친구 태그 후, 안부 인사를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컬러링북이 제공된다.

4일 충남아산FC와의 2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는 대전은 3일부터 4일까지 대전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댓글 남기기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2연승을 노린다. 참여자에게는 구단 공식 마스크 및 최근 필수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마스크 이탈 방지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추석 특선 이벤트의 자세한 참여 방법 및 참가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관계자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만나지 못하는 팬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이 축구와 함께, 시티즌과 함께 희망을 이어나가는 명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 가을을 재촉하는 비
  3. 중장년층 새로운 일자리 '산림복지'에서 찾다
  4.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오석진 대전교육감 초청 8월 정기모임 개최
  5.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1. 세종교육청의 뜻깊은 하루… '퇴직·신규 교직원' 예우와 '헌혈' 동참
  2. 대전 판암동 아파트 14층서 불… 1명 연기흡입·30명 대피
  3. 나노종합기술원, 나노전문인력양성 8년간 인재 710명 배출 '취업률 92%'
  4. 과학기술인력개발원, '디지털 배지' 활용해 학습자 성장 북돋는다
  5. 세종환경교육센터의 독창적 교구 눈길… 전국 벤치마킹 모델 주목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의 숙원인 주요 도로 확충 사업이 28일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확정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대상 사업은 국도 45호선 둔포~평택 팽성 구간 6차로 확장(3.8㎞·806억원)과 국지도 70호선 염치~음봉 구간 4차로 신설(4.8㎞·1713억원)사업으로, 총연장은 8.6㎞, 총사업비는 2519억원이다. 이번 2개 도로구간 확장 및 신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광역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간 연결성 강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산과 평택을 연결하는 주요 간..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