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이중언어 활용해 아이와 함께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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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다문화]이중언어 활용해 아이와 함께 시간 보내요

  • 승인 2020-10-07 14:25
  • 신문게재 2020-10-08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이중언어
대전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모- 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센터에서 온라인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놀이라는 상호작용을 통해 한국어와 베트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놀아주는 방법을 배웠다. 부모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이해하며 부모의 언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중언어를 사용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집에서 아이랑 평소에 대화하거나 놀아줄 때 베트남어를 많이 사용하면 이중언어 사용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아이가 나중에 성장해서도 이중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이중언어를 사용하며 아이와 풍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아줄 수 있으며, 부모 나라의 언어를 쉽게 접하고 또한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레티화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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