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

  • JDTV
  • 신천식의 이슈토론

[영상]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

  • 승인 2020-10-10 10:41
  • 수정 2021-05-01 01:19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과학도시를 지향하는 대전광역시의 도시 정체성을 강화하고 보완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조직이 출범한다. 그동안 바다 속의 섬으로 불렸던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와의 소원한 관계를 유기적으로 풀어줄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대전의 과학 산업 육성 및 경제적 성과를 비롯해 과학으로 창출되는 대전시의 미래 구상을 직간접적으로 기획하고 조정하는 막중한 사명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도TV 신천식의 이슈토론에서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를 살펴보고 추진전략과 내용을 신임 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살펴본다. 

-초대 원장으로서의 각오와 포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의 비전과 목표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출범의 당위성과 타당성은? 보완 및 추가사항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의 비전과 목표 실현방안은?  
-과학도시 대전의 주요 구상과의 조화와 연계는? 
-시민과 함께 하는 과학 산업 진흥 방안과 조직 구성, 역할 분담은?
-대전을 중심으로 하는 과학 생태계조성의 필요성
-대전광역시 중심의 괴학생태계 조성 방안은? 
-대덕 연구개발 특구소재 출연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구상은? 
-대전시 유관 및 산하 기관 간 연구용역 등 조정 및 기획방안은? 
-관료주의 행태 극복 방안은?
신토론배경 copy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