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온라인 화상교육 참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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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다문화]온라인 화상교육 참여 어렵지 않아요

  • 승인 2020-10-14 15:50
  • 신문게재 2020-10-15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교육환경이 변하고 있다. 온라인 화상교육을 위해 리모트미팅, 줌, 구루미비즈 등 다양한 사이트가 사용되고 있으며 수강생은 URL주소나, 접속코드를 입력하여 참여할 수 있다.

URL로 참여할 때에는 초대장 이메일 또는 메신저의 링크로 들어가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알림 앱(e알리미 등)에 게시된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서비스로 자동 이동된다. 접속코드로 참여할 때에는 안내받은 사이트에 접속하여 6자리 접속 코드 입력한 후 참여 버튼 클릭한다. 그리고 수강생의 [이름]을 입력하면 온라인 화상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화상교육을 통해 비대면 프로그램의 한계를 보완하며 이제 코로나 이후 교육 방향을 새롭게 설정할 때이다.

김수정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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