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라이프]제24회 노인의날 '사랑받고 존경 받는 어르신'

  • 사람들
  • 뉴스

[실버라이프]제24회 노인의날 '사랑받고 존경 받는 어르신'

  • 승인 2020-10-07 09:2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601370785508


지난 2020년 9월 25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강당에서 제24회 노인의날 사랑받고 존경 받는 어르신들 표창식이 거행되었다.



유성구노인회 신기영 회장은 이날 수상자와 참석자들에게 올해가 코로나19와 태풍들로 유난하게 힘든 한해였다. 연초부터 괴질로 경로당 " 행복한 쉼터"가 폐쇄되어서 지금까지 힘들었고, 계속된 장마로 그나마 갈곳도 잃어 방황하고있다. 다행히도 요즈음 쾌청한 날씨는 코로나19를 멀리 쫓아버릴 수 있을 것 같다.

지회는 금년 사업들을 착실하게 진행해왔다. 대전대학교 한방병원과 연세올데이치과병원, 성심장례식장등 노인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또한 경로당 회원들에게 노인일자리들을 확충했다. 오늘 표창받은 모범노인들은 진잠동 이상신, 원신흥동 최옥례, 온천1동 강순구, 온천2동 유영자, 노은1동 이강정, 노은2동 차운용, 노은3동, 신선동 야영옥, 전민동 이일상, 구직동 류영석, 관평동 조남국 등이다. 모범노인분들 축하드립니다.



유성구청 정용래 구청장은 2020년 9월29일에 제24회 노인의 날 표창자들께 시상식을 거행했다. 유성구를 위해서, 경로당을 위해서, 국가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신 모범노인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지구상에서 경제적으로 발전된 나라가 되었다.

구청도 국가발전사업으로 유성구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유성온천중심가를 혁신도시로 꾸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족한 주차장 확충도 연구하고 있다.

금년도는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국화전시회를 각 동단위별로 분산해서 전시할 계획이다. 유성구청에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들 진잠동 조병환, 원신흥동 이유신, 온천1동 최광열, 온천2동 정성필, 노은1동 이의환,노은2동 황은락, 노은3동 박태규, 신성동 강서조, 전민동 이광우, 구즉동 최경환, 관평동 허순옥, 유성구노인복지관 강혜진 등 축하드립니다.

석희선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2.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3.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1.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2.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3.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4.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5. [르포] 창립 50주년 기계연, 일상 작업 학습한 AI 로봇이 심부름·분리수거 척척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