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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한 꾸러미는 기억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색칠놀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자가 건강운동을 위한 스트레칭기 등으로 꾸렸다.
윤서영 소장은"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증평 만들기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코로나19 속에서도 문자메시지 전송프로젝트, 형석중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노인 도시락 배달 서비스 등 비대면 치매노인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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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