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ITY에너지-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 어린이 가스 안전교육 후원 물품 전달

  • 사람들
  • 뉴스

CNCITY에너지-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 어린이 가스 안전교육 후원 물품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에

  • 승인 2020-10-22 16:58
  • 수정 2021-05-05 18:2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CNCITY,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 후원물품 전달

 

 

"가스 안전교육 후원물품 감사드립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는 22일 CNCITY에너지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어린이 가스 안전교육 관련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지원된 가스 안전교육 후원물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들이 가정 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영상 강의와 교재로 마련됐고, 대전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지원해 각 센터별로 어린이 가스 안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CNCITY에너지는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가스안전을 위해 노후 된 가스보일러와 가스레인지 등을 지원하고 가스 안전검사도 실시했다.

CNCITY에너지 공급솔루션팀 김경구 팀장은 "가스 설비 지원과 안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가스 안전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 검사1부 심규훈 부장은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 익숙하지만 조심해야 할 가스사용으로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교재를 준비했고, 앞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미애 본부장은 "항상 어린이들의 가스 안전을 걱정하고 도와주시는 CNCITY에너지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춘하추동]'대전'을 근대의 틀에 가두지 마라
  3. 올해 수능 11월 19일 시행… 평가원 "적정 난이도 확보"
  4.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5. 4월에도 대전 시민 생활불안 더 커진다… 고공행진 기름값에 이은 교통불편
  1. 김정겸 충남대 총장 "AI 시대는 충남대의 기회…지역 발전 선도 대학으로 거듭날 것"
  2.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3. [중도시평] AI가 논문을 쓰는 시대, 연구자는 무엇을 잃고 있는가?
  4. 4월 2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처벌 강화
  5. 화재 안전공업 오일미스트와 금속분진 발생 작업환경측정서 확인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지방정부도 (중동) 위기 극복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국회 처리에 협조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등 지방의 투자 재원 9조5000억원을 보강해 지방정부의 위기 극복 노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로 중동 전쟁 종전 선언 기대감이 꺾이면서, 주요 자산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가상화폐 시장도 급락세를 보였다.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 역시 전 거래일 회복세에서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4.47%)포인트 하락한 5234.05,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9.84(5.36%)포인트 하락한 1056.34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