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내달 6일까지 새희망자금 신청·접수

  • 전국
  • 청양군

청양군, 내달 6일까지 새희망자금 신청·접수

  • 승인 2020-10-23 12:38
  • 최병환 기자최병환 기자
청양군이 26일부터 내달 6일까지 새희망자금 신청을 받는다.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정부 자금이며, 별도 확인절차가 필요 없는 신속지급 대상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우선 지원된다.

군은 세부 증빙자료가 필요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군청 대회의실에 접수창구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2020년 5월 31일 이전 창업자로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닌 소상공인이다.

일반업종의 경우 지난해 기준 연 매출 4억 원 이하이며, 올해 상반기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월평균 매출액 미만이다.

특별피해업종은 올해 8월 16일 이후 정부의 집합금지 및 영업이 제한된 사업체로 업종별 소상공인 매출기준 이하이면 매출 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위반한 업체나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무등록 사업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와 신분증,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개인정보 및 과세정보 이용 동의서 포괄적 동의 및 확인서 등이다.

신청자에 대한 지원 여부는 소상공인 진흥공단 심사 후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행정수도특별법' 미래 불투명… 김종민 의원 역할론 중요
  2. 이준석 "세종 행정수도 압도적 완성"…하헌휘 시장 후보 지원사격
  3. 천안 대학병원 재학생, 병원서 실습나와 숨진 채 발견
  4.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5.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1. 신보-하나은행-HD건설기계,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 체결
  2. 천안법원, 무면허 음주사고 후 바꿔치기로 보험금 타려한 50대 남성 징역형
  3. 중도일보·제이피에너지, 충청권 태양광발전 공동개발 '맞손'
  4. 연암대, 직업재활 치유농업 충청권 워크숍 개최
  5. 갤러리아 센터시티, 대규모 리뉴얼 진행...신규 브랜드 입점·체험 콘텐츠 강화

헤드라인 뉴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대전 유성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유성온천’입니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과거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임금님이 행차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유성온천은 과연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을까요? 유성온천의 기원은 무려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과도 같은 어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다는 유성온천 탄생의 전설을 전해드립니다. 금상진 기자유성온천은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졌을까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한..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전투가 벌어진 장소를 전쟁유적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는 전쟁 시설 조성에 동원된 인력과 그 과정도 유적에 포함된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로서 제국 일본의 영역이었으므로 지배를 강압하고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준비한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정혜경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 대표는 그의 저서 '한반도의 일제 전쟁유적 활용, 해법을 찾아'에서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일제 전쟁유적은 일본 침략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동원의 역사에서 피해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피해자성이란 피해의 진상을 파악하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아픔에..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