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8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8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0-2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8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0월 28일(음력 9월 12일) 甲辰 수요일 교정의 날



子쥐 띠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이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24년생 그 일이 정당한 일이라면 성사된다.

36년생 욕심은 금물, 한 발 물러서라.

48년생 보나 마나 뻔한 일이라.

60년생 성공하려면 가족과 합의를 먼저 하라.

72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84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96년생 마음 먹은 김에 빨리 해치우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25년생 처음 한 약속을 생각하라.

37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49년생 된다,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61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73년생 그 자리는 내 자리가 아니니 빨리 양보하라.

85년생 나의 힘으로 충분히 이룰 일이다.

97년생 주위의 신뢰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26년생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38년생 내가 악역을 맡을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50년생 친구는 친구일 뿐인 것이다.

62년생 경사스러운 일에 가서 병을 얻게 되리라.

74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86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98년생 이게 웬일인가?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阿房羅刹格(아방나찰격)으로 지옥에서 죄 지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옥졸과 같은 격이라. 나의 소신 있는 일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그른 행동으로 보이는 법이니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또 점검하여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라.

27년생 그 일은 어쩔 수 없으니 포기하라.

39년생 힘들 것이니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51년생 한 단계만 낮춰 생각하라.

63년생 왜 이리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가.

75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87년생 기초 실력이 튼튼해야 뒤탈이 없다.

99년생 나의 진실을 알아줄 때가 곧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贊成投票格(찬성투표격)으로 어떤 정책을 결정 짓고자 하여 투표에 부쳤는데 찬성 투표 수가 더 많아 원안대로 통과된 격이라. 나의 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너무 자만하지 말고 일을 추진하면 되리라.

28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40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52년생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라.

64년생 우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리라.

76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88년생 내손과 발, 머리를 조심할 것이라.

00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夏葛冬구格(하갈동구격)으로 여름에는 서늘한 삼베 옷을 입고, 겨울에는 따뜻한 가죽 옷을 입는 것과 같이 격에 맞춰 생활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여의 하고 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인바 너무 근심하지 말고 기다리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

29년생 내 힘으로서는 이루기 힘드니 철수하라.

41년생 친구에게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53년생 지금 당장 그 순간만 피하고 보라.

65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77년생 배우자,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89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01년생 식구들에게 확실한 내 뜻을 밝혀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30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42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54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66년생 자녀의 의견을 들어주라.

78년생 나에게 불리하니 일단 철회함이 옳다.

90년생 가족들의 인정을 먼저 받으라.

02년생 짝사랑은 비참한 것임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31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43년생 내 탓이라는 생각은 왜 하지 않는가.

55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67년생 친구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79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91년생 내 잘못이 크니 자꾸 남의 탓만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32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44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56년생 그것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68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80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92년생 소중한 물건 도실 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33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45년생 형제와의 싸움, 서로 조심할 것.

57년생 지금으로서는 일단 일보 후퇴를 하라.

69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81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93년생 이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46년생 손해만 보게 되니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58년생 빨리 처리하려면 선배의 충고 잘 들으라.

70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82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94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5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탈출하라.

47년생 손해만 보리니 두 마리 토끼를 쫒지 말라.

59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71년생 다른 것 생각하지 말고 먹는 것에만 신경을 쓰라.

83년생 주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95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2.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3.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4. [현장취재]2026년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 정기회의
  5. 8월 16일, 내 결혼식을 미리 본다
  1. 대한공업교육학회, '2026년 상반기 학술대회'
  2. 위기 임산부 가정 위해 두번째 백일 파티
  3. 대전시새마을회, '2026 시·구회장단 워크숍 및 남도문화 탐방'
  4. 어린이회관, 초등1학년 학생들에게 꿈돌이 호신용 경보기 보급
  5. 백석문화대, 2026 충남 해커TOON 캠프 개최

헤드라인 뉴스


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

불난 차에 뛰어든 천안 버스운전 승무원, 소화기로 화재진압

천안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사고를 막아내 화제다. 시에 따르면 24일 오후 12시 32분께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56) 씨는 90번 노선버스 운행 중 백석현대아파트 정류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차를 발견했다. 차 씨는 즉시 버스를 정차한 뒤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버스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 2대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폭발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도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진화한 덕분에 화재는 13분 만에 완전히 완료됐으며, 추가 피해도 막을 수..

"민간인 학살 대전 골령골에 평화공원 늦출 수 없어" 합동위령제
"민간인 학살 대전 골령골에 평화공원 늦출 수 없어" 합동위령제

6·25전쟁 발발 사흘째 되는 날부터 대전형무소 수형자들이 법적 절차 없이 학살당한 사건의 76주기를 맞아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평화예술제와 위령제가 개최됐다. 골령골의 진실을 정부 차원에서 규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진실과화해를위한진상조사위원회의 제3기 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대전산내골령골희생자유족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동구 산내 골령골에서 대전산내 골령골 학살사건의 76주기를 맞아 제27차 피학살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곳에서는 1950년 6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20여 일간 법적 절차 없이 보도연맹..

방사광가속기 품은 ‘오창테크노폴리스’ 물류 동맥 뚫렸다
방사광가속기 품은 ‘오창테크노폴리스’ 물류 동맥 뚫렸다

청주 미래 경제의 핵심 심장이자 차세대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설 청원구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의 물류 이동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근 주민들의 출퇴근길 숨통을 틔워줄 전용 진입도로망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청주시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과정에서 원활한 구조물 시공을 위해 그동안 우회 도로로 가동해 왔던 '지방도 507호선' 구간의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6일부터 정상 개통과 함께 전면 통행을 전격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뚫린 진입도로는 오창읍 가좌리와 후기리를 다이렉트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