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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따르면 441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440번 확진자(428번 지인)의 자녀다.
442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대전하나시티즌 주전 선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하남 67번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를 진행해 추후 자세한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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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학생의 학업 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에 버금가는 교육열과 학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퇴생이 매년 늘면서, 세종의 교육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전략적 학업 중단' 현상이 확산하면서, 학업 중단율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9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종시 고등학교 자퇴생은 332명으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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