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에 따르면 441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440번 확진자(428번 지인)의 자녀다.
442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대전하나시티즌 주전 선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하남 67번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를 진행해 추후 자세한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승기를 잡으려는 여야 지도부의 총력전이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 양당 대표가 충청권을 찾아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 프레임을 들고 지역 표심을 파고들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4일 대전 대덕구 신탄진시장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를 지원 사격에 나섰다. 송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성공한 지방정부를 이어갈지, 다시 무능과 혼란으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은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을 피워 장례식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5월 9일 장례식이 진행 중인 천안시 서북구 모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빈소에서 의자를 바닥에 집어 던지며 30여분간 욕설과 소리를 지르고 다른 조문객을 밀쳐 장례식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영곤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업무방해 등으로 수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특히 이 사건 범행 당시에는 누범기간 중이었음에도 또다시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
실시간 뉴스
7분전
태안도서관, 어린이 맞춤형 '도서관 현장학습' 운영14분전
태안군 청년농업인, 스마트 수경재배로 지역 농업 혁신 주도14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5월25일 월요일14분전
세종시 '조치원 아파트 화재' 여진… 지방선거 이슈로 확산1시간전
최악의 '상가 공실·인구 정체' 극복… 세종시장 적임자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