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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나눔터는 고령화와 사회적 불안 등으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서비스가 요구됨에 따라 전문봉사단이 마을을 방문해 재능 나눔을 활성화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다.
이번 나눔터에는 군 자원봉사센터 회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안녕 단양! 함께할게' 캠페인과 이혈, 네일아트, 마스크스트랩만들기 등 재능자원봉사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심옥화 센터장은 "이번 나눔터 활동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모든 곳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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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