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청, 2학기 특수교육 보조인력 연수

  • 전국
  • 예산군

예산교육청, 2학기 특수교육 보조인력 연수

  • 승인 2020-10-31 10:56
  • 수정 2021-05-23 12:59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10.29)(보도자료)2020 2학기 특수교육보조인력연수1
예산교육청,2학기 특수교육보조인력연수


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1일과 10월 29일 특수교육지원센터 별관 3층 공감실과 1층 협의실에서 2020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 보조인력 연수를 실시했다.

대상은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교육 보조인력인 특수교육실무원 9명, 학습지원 시간제 기간제교사 4명, 희망일자리 1명을 포함한 14명으로 ▲장애특성에 따른 지원 방법과 역할 ▲특수교육 보조인력 힐링연수(천연화장품 및 양초 만들기)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천안인애학교 김선태 교장이 참석해 ▲장애의 종류 ▲장애 종류에 따른 특성과 지원 방법 ▲특수교육보조인력의 역할 및 지원 등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실제 사례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예산 비누테라피 김기정 강사는 천연화장품 및 양초 만들기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함께 마련했다.

안성호 교육장은 "장애학생의 교육지원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고충을 이해하며,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예산은 충절과 예의를 사랑하는 역사문화의 고장으로, 예산교육지원청도 지역특성을 살려 학생 하나하나의 자존감을 키우는 학생중심 교육을 펼치고 있다. 현재 예산엔 67개교, 7400여명 학생이 있다. 

 

안 교육장은 "1100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예산의 맥을 잇는 나라사랑, 문화, 예술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예산교육의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천시장기 파크 골프대회 개막식서 항의 소동… 시장 축사 중단
  2.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지역사회 나눔에 한 뜻
  3. 천안시 서북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 나서
  4. 나눔명문기업 드림낚시, 충남·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후원식품 등 나눔
  5.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천안지역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 운영
  2. [공주다문화] 새우젓, 김장김치에 빠질 수 없는 감칠맛 최고봉
  3.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4. [공주다문화] 한국전력공사 공주청양지사, 추석 명절 맞아 공주시가족센터에 온정의 식료품 키트 후원
  5. [공주다문화] 한국에 인기 있는 중국 요리 유린기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계룡산성에서 발견되는 기와가 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선 대전 유성구 상대동 유적에서 제조돼 공급되었을 가능성이 처음으로 제기됐다. 김기민 부경문물연구원 수석연구원은 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공주박물관이 함께 지난 4일 개최한 '계룡산 학술발표회'에서 계룡산성에서 출토된 기와와 수막새 등을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계룡산성에서는 현재까지 글자가 적힌 103점의 명문기와가 수집되었고, 토기 외면에 포목이나 직물 등을 대고 두드려 문양을 낸 타날문양 기와가 대다수인데 타날문양의 종류는 46개 형식에 이른다. 수집된 기와 대부분 파..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어와 수학이 올해도 변별력 있게 출제될 것으로 전망됐다.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취약 영역을 점검하고 실전 시간 관리와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7학년도 수능 D-10 전략'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 모두 변별력 있는 출제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국어는 통합수능이 도입된 2022학년도 이후 2023학년도를 제외한 4년간 어렵게 출제됐다. 수학도 통합수능 도입 이후 5년 연속 변별력 있는 출제 흐름을 이어왔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