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화폐 모아 11월 10% 특별할인 재개

  • 전국
  • 충북

제천화폐 모아 11월 10% 특별할인 재개

  • 승인 2020-11-01 10:41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모아카드(NH)
제천화폐 모아카드(NH)
제천시는 올해 4월부터 매달 100억 원 한도로 추진해오다 제천화폐 판매시스템 개편으로 중단했던 제천화폐 모아의 10% 특별할인을 11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제천화폐 판매시스템 개편으로 제천화폐 구매 고객은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종이형 제천화폐와 카드형(모바일형) 제천화폐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또 종이형 제천화폐를 구매하는 경우 관내 53개 금융기관에서 최초 1회에 한해 휴대폰 본인인증 또는 본인명의의 카드(신용, 체크카드)인증을 거친 후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모바일형) 제천화폐는 휴대폰 지역상품권 Chak앱 내에서 카드 발급을 신청해 충전하거나, 농협, 우체국에서 현장발급 및 관내 53개 금융기관에서 현장충전도 가능하다.

11월부터 다시 10% 할인해 판매하는 제천화폐는 현재 1500억원 규모로 발행 돼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제천화폐 종류별(종이형, 카드?모바일) 사용처는 제천시청 홈페이지와 지역상품권 Chak앱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국방 과학수도 날개단다
  2. GS25 천안봉명으뜸점, 천안시 봉명동 '봉명천사의 집' 등록
  3. 연휴 집중호우, 충청권 아직 큰 피해 없어… 19일까지 최대 200㎜
  4. [편집국에서]대한민국 축구와 민선9기 대전시
  5. "논쟁 휘둘려 기회 놓치면 안돼"…연내 특별법 제정 역량결집 시급
  1. 천안문화재단, 28일부터 '인디피크닉 in 천안' 운영
  2. [현장취재]크리스천리더스클럽, 제주헤리티지로 비전트립 다녀오다
  3. 천안교육지원청, 학생참여예산학교 운영
  4. [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단재도 서포도 백호도…대전만 낯선 지역의 인문자산
  5. [월요논단] '온통대전'을 넘어, 시민이 설계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헤드라인 뉴스


홈 첫 승 또 무산된 대전, 끓어오르는 팬심에 ‘황선홍 퇴진’ 요구 빗발(영상포함)

홈 첫 승 또 무산된 대전, 끓어오르는 팬심에 ‘황선홍 퇴진’ 요구 빗발(영상포함)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독한 '홈 무승'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은 승리를 목전에 두고도 2-2 무승부를 거두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이날 대전은 전반 하창래와 서진수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으며 홈 첫 승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전반전 대전의 경기력은 올 시즌 홈 경기 중 단연 최고였다. 강도 높은 전방 압박과 유려한 패스 전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울산을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상대가 하프라인..

피해구제 사각지대 놓인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피해구제 사각지대 놓인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마트를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마트 이용객이 줄다 보니 저희 같은 입점업체에도 손님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차라리 청산절차가 조속히 진행돼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였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 지난 15일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기자와 만난 한 입점업체 대표의 하소연이다. 이 업체의 매출은 입점 초기와 비교해 80~90%가량 감소했다. 이전부터 영업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매출 감소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마트에서 판매하..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수요자 한탄... 높은 금리·낮은 한도에 `한숨`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수요자 한탄... 높은 금리·낮은 한도에 '한숨'

기준금리가 3년 6개월 만에 인상되면서 가계대출을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한탄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8%대 진입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차주들은 이자 부담에 막막함을 토로한다. 여기에 은행권이 대출 조이기에 들어가며 한도가 남은 영업점을 찾아 나서는 등 돈 빌리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16일 기준 KB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77~7.4..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마 주춤한 사이 활짝 핀 개망초 장마 주춤한 사이 활짝 핀 개망초

  • 무더위 피해 서점에서 북캉스 무더위 피해 서점에서 북캉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