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전사회복지대상 시상식

  • 사람들
  • 뉴스

제11회 대전사회복지대상 시상식

사회복지 민간관리자 부문 대상
이연형 천양원장 수상

  • 승인 2020-11-04 16:33
  • 수정 2021-05-05 17:5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604472141242

"사회복지대상 수상자들을 축하드립니다."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주환)는 제21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4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0 대전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1604472180510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에 직면한 대전시민과 우리 지역 사회복지인, 자원봉사자 등 사회복지 관계자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함과 더불어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 증진과 사회복지 관계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치러졌다.

이날 대회는 사회복지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회복지유공자 26명에 대한 표창과 축하공연, '코로나19극복' 사진공모전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사회복지발전에 혁혁한 공로가 있는 유공자 3명을 '제11회 사회복지대상'자로 시상하고 그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했다.

이날 행사는 현재 심각성을 더해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전시와 방역 당국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활용한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제11회 대전사회복지대상은 ▲민간사회복지 관리자부문에서 이연형 을희복지재단 이사장 ▲ 사회복지 실무자 부문에서 공공부문은 송금순 대전시 중구청 사회복지과장, 민간부문은 신정원 둔산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이 수상했다. 이연형 이사장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송금순 과장과 신정원 과장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계룡~북천안 345kV 경과지 결정… '주민 반발' 속 향후 진통 예고
  2.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3.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
  4.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
  5. 대전 삼성동 정비사업 속도 양극화… 일부 구역은 사실상 사업 멈춰
  1. “행정수도 완성 넘어 자족도시로” 세종형 성장동력 확보 과제 부상
  2. “평생 꽃 팔며 살았는데”...갈 곳 잃을 위기 놓인 꽃마을 상인들
  3. [꿀잼대전 힐링캠프]"이웃사촌 세 가족, 대전서 특별한 핼러윈 추억 쌓았어요"
  4.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주목
  5. 한국전쟁 상처와 평화 돌아보는 전시회 대전 테미마을박물관서 개막

헤드라인 뉴스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3일 충남도가 충남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마련한 정책설명회. 2027년 정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충남의 주요사업과 충남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자리다. 설명회 장소인 서울 여의도 캔싱턴호텔에 오전 10시 제시간에 도착한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천안시병)·황명선(논산·계룡·금산) 의원 2명. 뒤를 이어 5분 늦게 같은 당 문진석(천안시갑)·전은수(아산시을) 의원이 도착했고, 3분 뒤엔 국민의힘 성일종(서산·태안) 의원이 착석했다. 10시 10분이 지나면서 황명선 의원이 먼저 시작하자고 제..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대전시청사까지 내어줄 수 있다며 강력한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수도권 공공기관들의 대전 이전 희망 움직임도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전국적인 교통 접근성과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라면 시청사 제공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기관 유치전에 뛰어든 만큼 기존의 유치..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중앙행정기관의 2차 세종 이전이 공청회를 시작으로 법정 계획 반영을 위한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화됐다. 공청회에선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국정 운영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이주 대책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행정안전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발표한 44개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계획을 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관보에 고시되면 효력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