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권리침해 예방가이드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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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권리침해 예방가이드북' 전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서울.경인 지역 청소년에게

  • 승인 2020-11-04 17:22
  • 수정 2021-05-05 17:5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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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 사진(심형래 서울시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민경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는 4일 서울시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해 서울, 인천, 경기지역 청소년 1491명에게 인터넷권리침해 예방가이드북과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민경중 사무총장과 서울시가정위탁지원센터 심형래 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두 기관은 "코로나19로 청소년의 온라인 접속시간이 늘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성범죄 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문제점을 공유하고, 향후 온라인상에서의 청소년 권리보호를 위해 협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권리침해 예방가이드북'은 인터넷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권리침해 사례와 예방 수칙, 실제 권리침해를 당했을 때 대응방법,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기관 등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 소책자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kocsc.or.kr)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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