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콘서트

  • 사람들
  • 뉴스

군고구마콘서트

머스트비, 장철준, 디아망 슬기, 쿨피스 등 봉사 활동 참여
재미난 연구소 주최

  • 승인 2020-11-05 09:42
  • 수정 2021-05-04 18:0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클립
사진제공 = 재미난연구소,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재미난연구소에서 주최한 군고구마 콘서트가 지난달 31일에 펼쳐졌다.

출연진으로는 5인조 아이돌그룹 머스트비, 성악가 장철준, 여성듀오 디아망의 멤버 슬기, 한림예술고등학교 출신으로 이루어진 댄스팀 쿨피스, 외에 3인조 걸그룹 클립, 트로트 이세연, 색소폰 연주 변상연, 세미정이 함께 했다.



연극배우 조희민이 MC 로 참여했다.

'군고구마 콘서트' 라는 이색적인 공연명처럼, 실제로 고구마를 구워 나누어 먹는 콘서트로서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재미난 연구소에서 기획한 콘서트이다.



재미난 연구소의 1기 소장 백세인, 2기 소장 여지윤, 재미난연구소 연구원 신현수, 강제권, 김윤수, 하인수, 박진수, 선이지, 권영숙, 박희정, 구자명, 최석구, 곽난새, 우종대, 우제영,윤지인, 전혜숙, 유이나, 서정임, 김성은, 노윤아, 김민정, 차진주 등이 현장 진행과 봉사활동에 나섰다.

개그맨 박휘순, 배우 송경철, 연극배우 김나윤, 이종승, 고지은, 김혜주 외에 가정의과 의사 박민수, 한국극작가협회 선욱현 이사장 등이 응원영상을 보내왔다.

현장 봉사 활동외에도 후원과 협찬을 아낌없이 보내준 연구원들의 성원에 '군고구마 콘서트'는 이삭의집 앞마당에서 따끈따끈하게 아이들과 함께 했다.

머스트비는 재미난연구소에서 기획한 2019년 '배추핸접 콘서트'에 이어 2020년 '군고구마 콘서트'에도 참여했고, 뜻깊은 봉사활동에 다시 또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재미난연구소는 2014년 설립, 지구 체온1도 상승을 위해 즐겁고 재미있게 봉사하는 순수 봉사 단체로 2017년 청각장애인을 위한 '몸듣콘'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2019년 배추기부프로젝트, 무인도 생존 프로젝트 '미래소년조난' , 2016 춤 815 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