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1월2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1-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행운의 수 ~ 1. 3.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신의 형편을 고려하는 게 낫다.

[JOB]

취업준비생은 사기취업 주의.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해주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신뢰와 애정이 깊어지겠다.

[JOB]

중요한 업무는 세세하게 검토를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금을 여유 있게 준비해 놓아야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이 서로의 애정을 더욱 굳건하게 해 줄 것이다.

[JOB]

여유가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 하는 것이 좋다.

[MONEY]

수익을 늘리기 위한 계획을 짜보는 좋은 시기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주변의 지인과 이성으로 발전할 기회가 생긴다.

[JOB]

인내심을 갖고 웃는 얼굴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MONEY]

꼭 필요한 곳의 지출인지 생각해보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여유를 갖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MONEY]

조금씩 금전 운이 좋아질 기회가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연애를 좌지우지하게 된다.

[JOB]

허물없이 지내는 동료라도 말을 주의해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이성이 다가와도 마음을 열지 못하게 된다.

[JOB]

손실을 주의할 것.

[MONEY]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지킬 수 없는 말이 앞서게 되니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JOB]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MONEY]

감정에 치우친 지출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경솔한 언행으로 서로에게 화날 일을 하지 않았는지 반성해보라.

[JOB]

자신의 판단과 주장대로 일을 밀어붙이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의 친한 인맥이 많을수록 돈 쓸 일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고집을 피우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면 조용히 지나갈 것이다.

[JOB]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MONEY]

주변 지인이나 가족을 챙기기 위한 지출은 늘어나겠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좋아하는 감정표현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JOB]

중요한 서류나 일정은 다시 한 번 점검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상황을 보며 조율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JOB]

겸손한 태도를 겸비한다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가까운 지인일수록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2. 중수청 예산 순위도 밀린 대전… 세종 임시청사 장기화 우려
  3. 대전 위장전입해 아파트청약… 부정청약 분양권 몰수
  4. 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한부모·조손가족 등 무료검진 지원
  5. 유성선병원, 천성교회 성금 1천만원 취약계층 진료에 사용
  1. "연구관리 전문기관 통폐합 졸속 추진 중단" 촉구
  2. [통(通)하는 충남, 시험대 선 박수현 충남지사의 소통 리더십] ③ 혁신도시의 완성을 향한 공공기관 및 산단 유치
  3. 입영 앞둔 청년, 병역검사로 백혈병 발견… 숨은 질환 찾아
  4.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5. 방학 중 돌봄 공백 커지나…대전 교육공무직노조 총파업 예고

헤드라인 뉴스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선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전날까지 유력하게 검토되던 자운대 설립안이 당정 협의를 거쳐 공식화된 것이다. 새로 출범하는 국군사관학교는 육·해·공군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해 4년간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생도들의 잠재력을 살릴 수 있는 자율적인 학사 운영을 도입하고, 각 군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군별 훈련과 전공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2%를 넘어서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불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방원기 기자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연간 100만 명이 찾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교육·놀이·공연을 아우르는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한다. 시민이 과학 융합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유사한 성격의 대전컨벤션센터(D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마중물프라자와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비와 시비 590억 원을 들여 주차장 부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칭)'를 조성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첨단 과학기술을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지난해 102만 명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