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자혜원 아동보육시설 삼겹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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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자혜원 아동보육시설 삼겹살 봉사

사랑의 사다리 밴드

  • 승인 2020-11-23 14:49
  • 수정 2021-05-05 17:1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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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혜원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동구 용운동 자혜원 아동보육시설에서 삼겹살과 목살 봉사를 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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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에는 유희자 단장을 비롯해서 회원 10명이 참석해 야외에서 삼겹살과 목살을 직접 구워 아이들을 먹이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짱하나 김영애 회원은 "주말에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봉사자로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자혜원 김주연 사무국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와 주시고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이정제 리더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지원 없이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다양한 나눔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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