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1-24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1월 25일(음력 10월 11일) 壬申 수요일



子쥐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4년생 주위 사람들과 합의를 하라.

36년생 교통사고, 특히 적색 차 조심.

48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60년생 중대한 결단이 필요한 때라.

72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84년생 주위 사람의 칭송을 받는다.

96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地目變更格(지목변경격)으로 농지로 등기부에 기록되어 있는 땅에 공장을 짓기 위하여 지목변경을 하는 격이라. 이제 남은 것은 설계로 집을 짓는 일 뿐이라,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말고 신경을 곤두세워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함이라.

25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정도를 지키라.

37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49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된다.

61년생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게 되리라.

73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85년생 뇌물 조심 적은 것이라도 받지 말라.

97년생 이만하면 유족하지 않는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26년생 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38년생 내 변명이 통하지 않으니 비굴하게 굴지 말라.

50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62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74년생 무조건 내 것으로 만들어 두고 보라.

86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98년생 아무 것도 아닌 일로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崩壞兆朕格(붕괴조짐격)으로 25년 정도된 아파트에 금이 가고 창틀이 휘고, 누수현상이 있어 붕괴조짐이 보이는 격이라. 만사불여튼튼이라 다시 한번 재무구조와 안전 점검을 해본 연후에 다음 일을 추진하면 절대 긴급 사태는 없으리라.

27년생 그 일은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39년생 내 것이 아니니 빨리 포기하라.

51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63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

75년생 구차하게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87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99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28년생 나도 힘든 만큼 상대방도 힘들다.

40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므로 우선 참으라.

52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64년생 지금이 바로 기회다, 빨리 잡으라.

76년생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88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00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9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41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53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65년생 땅에 투자하라 득이 되리니.

77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89년생 가족들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01년생 절교, 그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0년생 긴장을 풀면 건강을 헤친다.

42년생 그 일은 생각보다 힘이 드는 일이다.

54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6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8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90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02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1년생 혼자 고민하지 말고 가족들과 먼저 타협하라.

43년생 손해만 보리니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55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 두라.

67년생 금전, 매매 운이 매우 좋으리라.

79년생 공사수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91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多事多忙格(다사다망격)으로 어떤 회사에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가고 출장을 가고 또 은행에 가고 하여 사장 혼자 전화 받으랴 상담하랴 일이 많은 격이라. 혼자 함으로서는 벅찬 상태에 놓여 있으니 빨리 가까운 사람에게 SOS를 타전하라.

32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44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56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68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80년생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 오라.

92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惡草惡木格(악초악목격)으로 산에 나무를 심어 놓았으나 수년에 걸쳐 비가 오지 않아 마치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매 산의 풀과 나무들의 발육 상태가 좋지 않은 격이라. 종자가 좋다고 다수확을 하는 것이 아니고 토양 또한 비옥하여야 하는 것이라.

33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45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57년생 내 주장이 틀린 줄 알았으면 빨리 철회하라.

69년생 손해만 따르니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81년생 지금으로서는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93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4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46년생 정도만 지킬 수 있다면 문제없다.

58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70년생 그것은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82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94년생 친구와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35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47년생 돈, 우정 중 하나만 선택하라.

59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71년생 아는 것만큼 반드시 이익이 있으리라.

83년생 친구 외의 이성은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95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선화동 대전중수청 신청사, 옆 노후청사까지 복합개발 할까
  2. 컨텍, 광통신 위성데이터 수신 상용화 나선다…전략적 협력 확대
  3. 세종 명학산단, 삼성 8조 투자 본격화…"물 늘리고 땅 넓히고"
  4. [월요논단] 국립대 등록금 무료정책, 지방시대의 서막(序幕)
  5. 지역 국립대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전액 지원’ 기대감 영향”
  1. 고속도로 터널 사고 10건 중 4건 ‘다중추돌’…경고체계 강화 시급
  2.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대전과기대 'Good To Great' 86년 전통위에 미래를 더하다
  3.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부결’…통합 논의는 계속된다
  4. "당신이 남긴 생명, 오늘도 살아갑니다" 충청권 지난 4년 장기이식 119명
  5. 중증외상 골든타임 '대전권역외상센터' 10주년 심포지엄

헤드라인 뉴스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지역 유통업계 '술렁'

대전 지역 백화점 터줏대감인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설'이 확산하면서 지역 유통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최근 유성구 도룡동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VIP 고객 전용 공간인 '메종 갤러리아 대전'이 운영을 종료한 데 이어 타임월드마저 매각설이 나오자 일각에선 한화갤러리아가 지역에서 손을 떼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14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지분 매각설이 거론되고 있다. 지분 매각은 타임월드 소유 부동산과 경영권 등을 모두 포함한 매각을 말한다. 타임월드는 천안과 진주 등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점포 중 유일..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통 70조원 육박... 투자 열풍 불던 2021년보다 늘었다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 원 넘게 늘어 70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저금리에 투자 열풍이 불었던 2021년 말 수준으로 대출 잔액이 늘어난 가운데 금리는 당시보다 크게 높아져 차주들의 이자 부담도 무거워진 상황이다.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대출잔액은 69조 7283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 63조 6409억 원보다 6조 874억 원(9.6%) 증가했다. 이는..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대전엔 국립미술관 언제?"…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2027년 예산 ‘0원’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던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건립사업이 타당성 재조사에 발목이 잡히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타당성 재조사 장기화로 총사업비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내년 본예산에도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았고, 당초 계획했던 준공 일정 역시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연내 타당성 재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이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4일 취재에 따르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국립미술품수장보존센터) 관련 예산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육아하는 아빠의 모습 ‘최고’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