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1월25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5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1-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5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잘못한 게 없어도 오해를 사게 된다. 차라리 말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좋다.

[JOB]

페이스를 계속 유지해 둔다면 다음에 올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MONEY]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수입과 지출을 빠르게 처리하라. 우유부단함은 후회를 낳게 된다.

[MONEY]

장기적인 관점에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거짓말에 끌려가는 관계가 될 수 있으니 경계하는 것이 이롭다.

[JOB]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MONEY]

엉뚱한 곳에 욕심 부리다 주변사람들에게 원망을 듣는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주변의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빠르게 변화를 따라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게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나쁜 운은 지나가기 마련이니 참는 것이 다음을 위해 좋을 것이다.

[MONEY]

돈을 사용함에 있어서 머리를 많이 쓰게 되는 때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를 시도한다면 원하는 대로 대시하라. 단 집에 있는 사람에겐 어떠한 혜택도 없다.

[JOB]

정리부터하고 해도 늦지 않다.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소한 말이 점점 불거져서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짧은 이익 쪽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오히려 낭비만 일어난다.

[MONEY]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두 사람 사이에 많은 일들이 생긴다.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JOB]

지금 하는 일은 더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일이다.

[MONEY]

주변의 말을 듣고 지출하지마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할 말이 있더라도 다음으로 넘기는 편이 현명하다.

[JOB]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 보라. 이미 당신이 리드하고 있을 것이다.

[MONEY]

해결해야 할 문제와 금전에 대한 불안감이 생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두 사람 중 한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 스스로 결정 말고 때를 기다려라.

[JOB]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실망과 좌절금지!

[MONEY불필요한 지출은 줄여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여러 다양한 유흥을 즐기게 되거나 함께 할 일정들이 많아지게 된다.

[JOB]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MONEY]

지출을 줄이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2. '결국 일자리'…천안·청주, 청년친화지수 전국 상위권
  3.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4.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7선거구 김현옥 "현장서 답을 찾는 실천형 정치"
  5. 역할 커진 의용소방대… 처우 개선·내부 개선 함께 가야
  1. 345㎸ 송전선로 대전 5개 자치구와 충남 14개 시군 영향권…"정부차원 재검토를"
  2. 퇴행성 관절염도 치료 시대 열리나… 연골 '방패' 단백질 찾았다
  3. 자녀 둘 기혼 숨기고 이성에게 접근해 6천만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4.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5. 지역서 키운 쌍둥이 경찰의 꿈…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서 현실로

헤드라인 뉴스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가뜩이나 좁은데 여기서 더?… 장태산 '버스 주차장' 반토막

"주말만 되면 버스가 줄지어 들어오는데, 여기는 애초에 다 못 받는 구조예요. 그마저도 줄어들면 더 뻔한 거 아닌가요." 대전 서구 관광 명소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인근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으로 심화될 우려가 크다. 도로 확보를 위해 대형버스 주차 면적을 절반으로 축소될 계획인데, 밀려나는 수요를 수용할 대안이 없어 도리어 도로 혼잡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서구와 대전시에 따르면 응급차량 통행을 위한 장태산 진입도로 확장 공사가 추진된다. 이 과정에서 1주차장 일부가 도로와 보행로로 편입돼 대..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사이버 선거범죄 ‘꼼짝마’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