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충남도의원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 정치/행정
  • 충남/내포

이종화 충남도의원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자치의정 부문 대상... 지역사회 갈등 해소 등 공로 인정

  • 승인 2020-11-24 14:21
  • 수정 2021-05-08 13:42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201124_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이종화의원

이종화 충남도의원(홍성2·국민의힘·사진)이 2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도의회에 따르면,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자치행정, 자치의정 분야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제9~11대 충남도의원으로서 주민 복리 증진 기여에 초점을 맞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역사회 갈등 해소, 지역 균형발전, 도민의 건강권, 안전문화 확산 등을 위해 앞장 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주 만나 소통하고, 도민의 손과 발이 되는 봉사자가 될 것"이라며 "도민 모두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국민운동본부 주관하고 대한국민대상위원회가 주최했다.

 

이종화 의원은 덕명초, 광흥중, 홍성고 2년 수학, 중동고 졸업했다. 이어 청운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과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 박사과정 수료 했다. JCI-KOREA 한국JC국제담당이사, 광천JC회장, 홍성경찰서 청소년 선도위원회 위원장, 덕명초등학교, 내포중학교, 홍성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제4,5대 홍성군의회 의원, 청운대학교 건축공학과 외래교수,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만해 한용운 선사 기념사업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미래통합당 직능위원회 행정자치분과 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내포=김흥수 기자 soooo08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메디컬센터 첫 진료개시…"교정처우 개선 우수모델 안정적 운영을"
  2. [사이언스칼럼]기후변화가 바꾸는 일상, 우리가 바꿀 미래
  3. 천황봉 3D 스캔부터 계룡산성 발굴까지… 세계유산을 향한 발걸음 '활발'
  4. 재투표 앞두고 교수사회 내홍…통합 동력 확보할 수 있나
  5. 대전사랑메세나·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중구 청년센터 청년모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표창
  1. 역대 최대 2조 9102억 기초연구 예산… 핵심은 '지역 연구자 살리기'
  2. 대전 신규 아파트 입주에 동부권 초등학교 통학구역 재편…학생 배치 여건 고려
  3. [책으로 여는 미래] 읽는 아이에서 쓰는 아이로, 교실을 넘어 삶으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4.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살아있는 지구과학 교과서 울릉도서 '특별한 과학 탐험'
  5. 대전스타트업파크 찾은 몽골·독일 대표단… 지역 기술력에 주목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