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 꿈키움 멘토링 하반기협의회 및 종결식

  • 전국
  • 서산시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 꿈키움 멘토링 하반기협의회 및 종결식

  • 승인 2020-11-24 21:4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교육지원청, 꿈키움 멘토링 하반기 협의회 및 종결식-1
꿈키움 멘토링 하반기 협의회 및 종결식을 가진 서산교육지원청 관계자들
서산교육지원청, 꿈키움 멘토링 하반기 협의회 및 종결식-2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에 참여한 꿈키움 멘토, 멘티들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 Wee센터는 지난 23일 서산교육지원청 어울림실에서 꿈키움 멘토와 멘티를 대상으로 하반기 협의회 및 종결식을 가졌다.

이날 종결식에서는 멘토단 감사장 수여와 멘티단 수료증 수여식을 가졌으며, 꿈키움 멘토링에서는 교원 멘토와 멘티 학생들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학업중단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반기 협의회에서는 한해동안 멘토링을 진행하며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에 대해 피드백을 교환하면서 2021년 꿈키움 멘토링 진행 방향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보다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다.

특히 이번 종결식은 발열체크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를 마지막으로 멘토링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서래 교육과장은"꿈키움 멘토링을 통하여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더불어 성장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예정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3. 새벽에 뒤집힌 대역전극 환희와 눈물이 교차했던 대전교육감 당선 순간
  4. [한화에어로 참사] "사고 재발 방지 이행 여부 확인"…경찰, 사업장 압수수색
  5. 대전교육 최우선 과제는 '학교 안전·학교 급식·교권 회복'
  1. 세종교육 새 수장 '강미애' 그는 누구인가
  2. 교육계·시민사회, 새 교육감들에 주문 "현장 변화로 답해야"
  3.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4. '서산지역 충남도의원 선거 판 뒤집혔다' 서산, 더불어민주당 모두 석권
  5. 생명연, 암세포 내성 약화시키는 기제 발견…항암치료 효과 회복 가능성

헤드라인 뉴스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타지에서 일하는 아들 생각 나서 더 마음 아파요." 5일 오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한 시민은 이같이 말했다. "20대 희생자도 있다는 사고 소식을 접한 후 생산직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걱정됐다"라며 "남 일 같지 않다. 젊은 청년들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일은 더는 없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로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유성구청은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가 20대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아내를 향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충남도 유형문화재 제243호 '안민학 애도문 및 백자명기'를 국가 지정 문화유산(보물)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절차에 나선다. 시는 6월 5일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1576년 5월 10일 병자년)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 애도문은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2027년 4월 3일 개막을 목표로 준비 중인 제1회 섬비엔날레가 3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설립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위는 2026년 3월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다. 4월에는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5월에는 자문위원을 위촉해 전문가 의견 수렴 체계도 갖췄다. 전시 분야에서는 24개국 70여 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