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1월26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6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1-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6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을 수 있다.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두 사람 중 한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 스스로 결정 말고 때를 기다려라.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우연한 도움과 기회가 생긴다.

[MONEY]

하기 싫은 것이 돈이 되고 가기 싫은 먼 곳에 이익이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JOB]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대처하면 아무 문제없이 해결해 나갈 수 있다.

[MONEY]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현명하다.

[JOB]

힘들게 노력하고 공들인 만큼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헤어지거나 서로를 이해하거나 선택은 본인들이 하는 것이다.

[JOB]

자신의 환상 속에서 성공하지 말고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MONEY]

금전의 방향성이 결정 될 수 있으니 신중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의 의지박약함으로 또는 우유부단함으로 삼각관계에 놓일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지금은 참고 지내는 것이 현명하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이내에 풀린다.

[MONEY]

유혹은 물리쳐라.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새로운 일을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보다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라.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과 로맨스가 충만한 시기. 조용한 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라. 기쁜 일이 생긴다.

[JOB]

확실한 계획이 아니라면 수정해야 시도할 수 있다.

[MONEY]

주위의 사람들을 만나보라.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존재감이 드러나는 때 일수록 행동과 말에 신경을 써라.

[MONEY]

자금을 새롭게 정리해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JOB]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MONEY]

자연스레 지혜가 생길 테니 좀 더 입 다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작은 이벤트를 해봄이 좋다.

[JOB]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MONEY]

실패할 투자는 달콤하게 다가온다. 사기성 유혹을 조심해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JOB]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MONEY]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2.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3.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4.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5.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1. aT-한국수출입은행, K-푸드 수출 확대 공조
  2.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3. 생활고 이유 대전서 초등생 딸 살해하려 한 부부… 검찰 징역 12년 구형
  4.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5. 4년 만에 권력교체 된 충남도의회… 민주당 중심 원구성 윤곽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전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장들이 대거 교체되는 가운데, 시장과 기관장 임기를 맞춘 현행 조례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장 교체기 마다 불거졌던 전 현직 인사 갈등 해소 등을 위해 도입된 제도지만, 시장 임기에 맞춰 기관장이 교체되는 구조가 부작용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시정 발전을 위해 전문성이 최우선 돼야 하다는 자리지만 이른바 '선거 공신'들의 낙하산 인사 자리로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관련 조례 적용으로 민선 8기 이장우 시장과 임기를 함께..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기간 대전·세종 지역 장애인 투표 과정에서도 선관위 준비·대응 미숙으로 혼선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실(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지난 지선 기간 시각장애인 민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 6개 지역에서 투표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대전의 한 투표소에선 투표보조용구 점자 오탈자로 시각 장애인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에선 투표보조 제도 안내 당시 직원이 시각장애 선거인이 아닌 동행인에게 안..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