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소방시설 관련업체.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 전국
  • 금산군

금산소방서, 소방시설 관련업체.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민·관 소방안전협의회 구성·운영을 통한 안전사고 방지

  • 승인 2020-11-26 11:10
  • 수정 2021-05-20 16:18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신소방서 간담회



금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25일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소방시설 관련 업체 및 공사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민·관 소방안전 협의회 구성·운영을 통해 겨울철 건축 공사장 화재 및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개최했다.

소방서는 간담회 자리에서 임시소방시설 설치 주체 및 유지관리의 문제점, 소방시설 완공검사 제도 개선·시행지침, 소방시설법 및 소방시설공사업법 주요 개정사항 등을 설명하고 관계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겨울철을 앞두고 소방시설 관련 업체 및 공사장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고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금산소방서 연혁

2020.07.01 화재대책과 신설
- 화재대책과(대응총괄팀, 예방교육팀)
- 현장대응단(구조구급팀, 현장지휘팀) 
2019.01.01 현장대응단 내부직제 개편(현장대응단, 금산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로 분리)
2015.06.22 현장대응단 직제개편(행정기구정원조례시행규칙 개정)
- 방호구조과⇒현장대응단(명칭변경)
- 금산안전센터, 구조구급센터 현장대응단으로 통합
2015.01.16 복진119안전센터신설
(충청남도행정기구및정원에관한조례시행규칙 2014.12.30.)
2008.01.25 금산소방서 개설, 금산119구조대 발대
2006.11.30 추부119안전센터 신설, 119안전센터/대기소 →119안전센터지역대로 명칭변경(충청남도행정기구설치조례시행규칙 제 2989호)
1997.12.15 관할 소방관서 직제변경(공주소방서→논산소방서)
1992.07.31 공주소방서 금산소방파출소 개소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1.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2.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3.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4.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5.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