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치열한 청약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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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치열한 청약 경쟁 예고

다양한 평형대 구성 약 2천 여 세대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 전망

  • 승인 2020-11-27 23:03
  • 수정 2020-11-27 23:40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용인보평역스타힐스리버파크
용인 보평역 서희 스타힐스 리버파크 투시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신규 공급 단지들이 탈(脫)서울 행렬의 선택을 받으며 분양시장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분양가와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가 청약 일정을 공개하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용인 명지대 서희스타힐스를 비롯해 신규 분양하는 현장마다 괄목할 만한 청약 경쟁률을 이끌어내고 있는 ㈜서희건설이 책임 시공을 담당하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일원에서 지난 7월 11일 착공식을 진행됐다.

지난 2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후 사전 방문 예약제가 연일 마감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지하 2층~최고 36층 규모, 총 21개 동으로 건설될 계획으로 완공 시 총 1963세대가 입주 예정이며 이 중 일반분양 분은 976세대다.

일반 분양분은 ▲52타입 129세대 ▲53타입 142세대 ▲59A타입 333세대 ▲59B타입 179세대 ▲62타입 15세대 ▲71A타입 80세대 ▲71B타입 64세대 ▲84타입 32세대 ▲105타입 2세대 등으로 구성되며 펜트하우스를 제외하면 모두 전용 85㎡ 이하 중소형 구성으로 약 2000세대에 달하는 세대 수와 최고 36층 규모의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가 전망되고 있다.

오는 12월 7일 특별공급(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부양)을 시작으로 12월 8일(해당지역)과 9일(기타지역) 양일간 1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12월 10일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는 12월 17일 발표 예정이다. 청약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 청약으로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정부의 24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됐지만 전세 품귀 현상 등 여전히 심화되고 있는 주거난이 사회적인 화두가 되고 있어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가 보금자리 장만의 갈증을 해소하는 신규 분양 현장으로 평가 받으며 서울 및 수도권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서울 전세난이 수도권은 물론 전국으로 확산되는 양상이 뚜렷해진 가운데 청약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부동산시장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청약 경쟁률은 2018년 13.2:1, 2019년 16.9:1이었지만 올해 10월까지 28.1:1로 급상승했다.

이처럼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 청약시장이 달아오르면서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분양가 상승과 지하철, GTX, 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교통환경 개선 등에 기인하며 최근 분양가 상한제 시행도 한 몫했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의 청약 역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사업지인 유림동은 개발 호재와 주택 노후화로 신규 아파트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갈아타기 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동산 114의 자료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16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가 86.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기준, '미분양 제로(0)' 지역인 처인구는 단독주택과 아파트, 다세대주택이 주를 이루고 있고 아파트 비중이 약 32.8%에 불과해 일반 도시지역 대비 다소 낮고 연평균 분양 물량도 1546세대로 용인시 전체 대비 적은 수준이다. 이를 고려할 때 노후 아파트가 많고 소형 타입이 강세를 보이는 유림동에서 신축 아파트 분양을 기다리는 현지 대기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단지 주변에 용인버스터미널, 이마트, 처인구청, 용인시종합운동장 등의 생활 기반시설이 차로 10분 이내에 위치한 가운데 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고림지구의 생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어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갖춘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도보 통학권 200m 거리에 성산초등학교가 있고 반경 3㎞ 이내에 병설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다.

향후 고유초등학교와 고유중학교도 신설 예정으로 안정적인 교육환경이 구축되는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숲세권과 학세권, 역세권까지 갖춘 멀티세권의 프리미엄 단지로 완성된다.

인근 보평역까지 200m 거리, 광역버스 정류장까지 400m 거리로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차량 3분 거리의 용인IC를 이용하면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45번 국도를 통해 용인 버스터미널과 용인시청 접근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안천을 가까이에서 누리는 힐링 특권도 담아낸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단지 인근 경안천변에 축구장 10개 넓이의 도시숲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일상을 제공하게 된다. 용인시는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일원 7만7727㎡에 2022년말까지 작은 숲과 연못, 산책로 등을 갖춘 대규모 휴식공간인 '경안천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연말까지 진행될 1단계 사업에서 2만그루 이상의 다양한 관목을 심고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가운데 665m의 산책로를 새롭게 만들며 내년부터 2년간 진행될 예정인 2단계 사업을 통해 잔디마당과 생태놀이터, 야외학습장 등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단지는 대부분의 동이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단지 내 조경 면적이 약 33%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완성된다. 전용면적 59㎡ 이상은 4베이(방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설계)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며 다양한 수납공간을 곳곳에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법정 대비 117.8%에 달하는 2359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기획돼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한편 처인구에 2019년 여의도 면적의 1.4배에 달하는 SK하이닉스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가 형성되면서 직접 고용인력 1만7천 명, 간접 고용 효과인력 1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돼 배후 주거수요 급증이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에 직접 수혜로 작용할 전망이다. 향후 투자되는 금액은 10년간 약 120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처인구에는 용인플랫폼시티와 GTX 구성역 등 여러 개발 호재가 예상되면서 부동산시장의 열기도 전반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그동안 입지적 요인으로 가격대가 낮게 형성됐던 처인구는 SK하이닉스 호재 확정 후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가 2022년, 2023년 부분 개통이 확실시 되면서 지역 내 아파트들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분양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 방문 예약제 접수가 필수"라며 "경기도권 뿐만 아니라 서울 수요자들의 문의까지 잇따르면서 방문 가능 일자가 빠르게 마감되고 있는 만큼 청약 경쟁률도 높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 강화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진행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방문 예약 접수가 진행 중이며 대기 시간 최소화를 위해 날짜 및 시간대별로 접수 가능 건수가 제한된다. 예약자 본인 외 동반 1명 입장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예방 점검 후 모델하우스에 입장하도록 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코로나19 발생 국가 방문자, 발열, 호흡기 질환자 등은 모델하우스 입장이 불가하다.

현재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서 공개된 모델하우스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지양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 사이버모델하우스도 운영 중이다.

사이버모델하우스는 공식홈페이지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실내외 공간을 3D 동영상으로 구현해 실제 방문해 둘러보는 효과를 선사하고 있다. 타입 평면도와 더불어 회전과 이동, 재생 메뉴를 통해 차별화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사이버모델하우스에서는 입지스케치, 평면정보, 유니트스케치,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 사전 방문 예약을 비롯한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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