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1월29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9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1-2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9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6.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솔로들은 소개팅에 나가면 그럭저럭한 인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새로운 업무에 침착하게 대처하면 곧 좋은 성과를 낸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이기적인 마음을 잘 다스려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지금은 상대의 말을 듣고 기다릴 때이지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JOB]

체력적인 문제도 생기니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MONEY]

스스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과 상황이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라.

[JOB]

분쟁이 보이는 일들은 모두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지금은 뜻대로 되는 일은 없다.

[MONEY]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냉정하게 지켜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의 균형이 깨져 방황하게 된다. 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JOB]

지금은 스트레스가 많으니 잘 참고 있어야하며 이직을 원한다면 미리 알아봐야 한다.

[MONEY]

장기적인 금전목표와 계획을 세우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업무는 하기 싫어진다. 그래도 웃는 얼굴로 일해라.

[MONEY]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JOB]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유흥비 지출은 조금 줄여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기다리는 소식이 늦어지거나 재검토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다.

[MONEY]

주변인맥이 많을수록 돈 쓸 일이 늘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손실을 입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천천히 다가가보는 것이 좋다.

[JOB]

업무의 실적이 먼 곳에서 이익 생기고 장거리 거래에 유리하다.

[MONEY]

유흥이나 연애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 유혹의 시기가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JOB]

기존의 일에 문제가 생겨서 급하게 수습을 하게 되는 등 상항에 처하게 될 수 있다.

[MONEY]

금전거래가 약속대로 진행이 되지 않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곳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내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자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두 사람 사이에서 생길 악운이 아슬아슬 비껴 나가게 된다.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JOB]

새롭게 시작되는 일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MONEY]

아직은 금전적으로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여기저기 친한 이성 때문에 연인과의 관계가 상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JOB]

직장 내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는 이제 서서히 풀려나갈 것이다.

[MONEY]

정작 내가 필요한 것에 쓸 자금이 부족해진다.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마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5.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와 연이은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진의 핵심인 문동주마저 부상으로 수술이 예정되면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 속에서 대체 자원 발굴에 성공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일 한화에 따르면 문동주는 현재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검진을 진행한 병원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 여부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술이 진행될 경우 시즌 아웃이 불가피할 것..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