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3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3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11-29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3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1월 30일(음력 10월 16일) 丁丑 월요일



子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4년생 화를 내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하라.

36년생 손아래사람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48년생 빨리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60년생 바로 보고 말하는 것이 유리하리라.

72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84년생 일 마무리에 능통한 사람을 찾으라.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25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37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49년생 일단 양보를 하는 것이 이기는 일이라.

61년생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73년생 가족들의 칭찬을 받는다.

85년생 돈과 명예는 같이 오지 않는다.

97년생 그동안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26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38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50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호흡기 계통.

62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74년생 과욕이 아니면 성취한다.

86년생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라.

98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倍道兼行格(배도겸행격)으로 걸음이 아주 빠른 사람이 보통 사람들 보다 갑절로 길을 걷게 되므로 나라에서 중요하게 쓰고자 요새에 배치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는 때이므로 한 가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처리하여야 함이라.

27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39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51년생 아침의 가벼운 운동이 꼭 필요하다.

63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75년생 이성간에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다.

87년생 친구들을 잘 단속하라.

99년생 어찌 이것이 황당한 일이 아니런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鑿山通道格(착산통도격)으로 고속도로를 내기 위하여 공사를 하는 도중 큰산이 가로막혀 있어 그 산을 뚫고 길을 내니 많은 거리가 줄어들어 편리한 격이라. 공사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그 공사가 마무리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할 것이라.

28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40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52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64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76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88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00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惡草惡木格(악초악목격)으로 산에 나무를 심어 놓았으나 수년에 걸쳐 비가 오지 않아 마치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매 산의 풀과 나무들의 발육 상태가 좋지 않은 격이라. 종자가 좋다고 다수확을 하는 것이 아니고 토양 또한 비옥하여야 하는 것이라.

29년생 그 일은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41년생 앞뒤 생각하지 말고 출발하고 보라.

53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65년생 형제간의 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77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89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01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盤溪曲徑格(반계곡경격)으로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30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42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54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66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78년생 지금으로서는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90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02년생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1년생 내 잘못이 크니 빨리 양보하라.

43년생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55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67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79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91년생 억울하더라도 지금은 참아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2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44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56년생 빨리 종합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68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80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92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風雨大作格(풍우대작격)으로 장사를 하기 위하여 물건을 잔뜩 싣고 출항을 하였는데 바람이 몹시 불고 비가 많이 와 위태위태한 격이라. 현재 하고자 하는 일은 정도가 아닌 일이니 빨리 철회하고 과감히 철수하는 것이 상책인바 빨리 결행하라.

33년생 옆에다 대기시켜 놓고 시작하라.

45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57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69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1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93년생 가족간의 불화가 해결이 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4년생 내 잘못도 크니 그 사람을 원망 말라.

46년생 많은 것 중에 단 하나만 가지고 오라.

58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70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82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94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5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47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59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71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83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95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5.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1.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2.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